지금 이 좆같은 취업난, 그리고 구직자들의 과잉스펙.


이런 사회 누가 만들었는지 알지?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말 생각없이 짖껄이는 486세대 작품이다 이거야


대학시절 대모하고 잔디밭에서 막걸리 처먹으면서 대모 참가 안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은 반동분자란 낙인찍고 낭만이 없다니 하며


왕따시킨 딱 그 세대 작품이라고.


어학도 학점도 대외활동도 봉사활동 등 아무것도 가진 능력 없는 현 486세대들이 지금 왠만한 기업 부장자리에서 떵떵거리고 있지.


대학등록금은 노가다 10일하면 벌 수 있을만큼 사회가 풍요로왔고 대학만 졸업해도 취업 척척되면 시절이고 imf때는 신입이라는 이유로 안짤렸지


과외 금지법으로 (물론 몰래 돈좀 써서 몰래 하는 부류도 있었지만..) 대학입학하는데 돈이 있건 없건간에 나름 공평한 사회이기도 했지.


그나마 이런 세대들중에서 대가리 빠가 of 빠가들이 사회복지계에서 관장이나 센터장하고 있으니 다른 어떤 직렬보다도 더 앰창인거다.


흔히  좀 배웠다는 공기업 공무원 대기업 꼰대들 마인드도 좆같은데


지잡대 나와서 더 못배워처먹고 대모외에는 할 줄 아는것도 없는 쓰레기들이 윗대가리로 있으니 이모양 이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