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좆같은 취업난, 그리고 구직자들의 과잉스펙.
이런 사회 누가 만들었는지 알지?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말 생각없이 짖껄이는 486세대 작품이다 이거야
대학시절 대모하고 잔디밭에서 막걸리 처먹으면서 대모 참가 안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은 반동분자란 낙인찍고 낭만이 없다니 하며
왕따시킨 딱 그 세대 작품이라고.
어학도 학점도 대외활동도 봉사활동 등 아무것도 가진 능력 없는 현 486세대들이 지금 왠만한 기업 부장자리에서 떵떵거리고 있지.
대학등록금은 노가다 10일하면 벌 수 있을만큼 사회가 풍요로왔고 대학만 졸업해도 취업 척척되면 시절이고 imf때는 신입이라는 이유로 안짤렸지
과외 금지법으로 (물론 몰래 돈좀 써서 몰래 하는 부류도 있었지만..) 대학입학하는데 돈이 있건 없건간에 나름 공평한 사회이기도 했지.
그나마 이런 세대들중에서 대가리 빠가 of 빠가들이 사회복지계에서 관장이나 센터장하고 있으니 다른 어떤 직렬보다도 더 앰창인거다.
흔히 좀 배웠다는 공기업 공무원 대기업 꼰대들 마인드도 좆같은데
지잡대 나와서 더 못배워처먹고 대모외에는 할 줄 아는것도 없는 쓰레기들이 윗대가리로 있으니 이모양 이꼴이지.
애초에 그것도 그렇지만, 사회복지쪽 문이 너무 좁아 ..
문이좁긴 넓게보면 여기많큼 문 넓은곳도 없지 지방쪽으로 눈 돌려봐~ 다만 이렇게 질낮은곳에서 일하기가 싫을뿐인거지
ㄴ 지방쪽은 뭐 넘쳐나긴 하는데 .. 개인적인 뭐랄까 ... 그냥 거기 계속 귀농하면서(?) 살려는 생각이면 좋음 . 오히려 지방 같은 곳은 그래서 우리 어머님뻘이나 이모님뻘들이 만족하면서 잘 다니시는 것 같더라
맞음..나도 지방이긴한데 애초에 공기업 공무원 외에는 내 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있음.. 학부 공부하면서 누구보다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지만 뭔가..신물남
지방쪽은 요양원이나 시설 같은 경우에, 예전부터 일하신 우리 어머님뻘분들은 보수도 괜찮고 어차피 지역일자리가 한정되어 있으니 그쪽 만한 직장이 없거든. 지방같은 경우는 확연히 낫고 . 솔직히 사복은 센터장이나 이런것 제외하고 요양원이나 이쪽은 아무래도 남성보다는 여성이 클라이언트 대하기도 적합하고 ..
무엇보다 지방쪽은 대학만 졸업해도 뭐... 교수님인맥이나 선후배 인맥만으로 충분히 타고갈수가 있긴하니까. 여자면 사회복지 나쁘지 앟다 생각함. 남자여도 물론 사명감있다는 가정하에 멋진직업이지. 물론 난 못하겠다 ㅋㅋㅋ
개인적으로 사회복지 자체가, 행정업무 이런거 빼고 클라이언트 대하고 이런 관점에서면 보면 남자보다 여자가 더 적합하지
솔직히 남자가 노인시설에 갔는데 할아버지 할머님 살갑게 대하는게 성격이 좋다고 해도 할머니하고 할아버지하고 같이 살았거나 그런거 아니면 솔직히 그게 쉬운게 아냐
여기에 남자는 운전이나 시설관리나 힘쓰는 일도 포함되 ㅜㅜ 작은 시설 같은곳에 시설팀이 있을리 만무하고 결국에 거기 있는 남자가 해야지 뭐 별 수 있나 ;;; 아니 시설팀이 있어도 대기업 시설팀 이런것 아니니까 어차피 같이 해야 .... ㅠ
레알.. 구구절절 생각이 거의 비슷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