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주간보호센터 취직한 22살인데 씨발...
노인네들 똥기저귀 가는거며 아침에 혼자 여덟명씩 송영하는거며...
씨발 여덟명중 다섯은 부축안하면 못걷고 한명은 안고 들어 날라야함 제일 힘든쪽인데 혼자해야됨... 저녁은 팀장님이랑 같이하긴하는데 여자라 문만 열어주고 나 혼자 송영하는거랑 별 다를게 없음...
다른 직원분들이 잘해주긴하는데 무거운거 잘들어주고 시키는거 군말 없이 해서 그런걸테고...
아니 조온나 무거운건 이해가 되도 왜 가벼운거까지 날 시키냐 졋같네 진짜
사회복지 일 가르쳐준다고 서류일 주긴하는데 피해망상일지는 몰라도 그냥 시설장 자기가 하기 귀찮은거 시키는거같음 보면 죄다 노가다성으로 써야되는게 대부분 일 가르쳐 주는거면 프로포즈같은거 알려주는게 정상 아니냐
센터장은 무거운거 들때마다 몸 생각하면서 일하라고 하긴하는데 정작 무리한건 자기가시킴 힘들다고해도 자기한테 이익되는거면 막무가네임 씨발
아 그만두고 교정직 공무원이나 준비할까...
형들 생각은 어때 이런거 가지고 그만두면 의지가 부족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