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허공에 대고 이야기하는 그런 기분 . 이야기할때마다 그 사람 속에 도대체 몇사람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정말로 자신만의 세계에서 삼 . 소통이 정말 전혀 안되더라
이런 사람들 계속 면담하면서 일하는 정신과 의사들이나 정신사복사중에서 정신병 걸린 사례를 보면 그럴만하겠다는 생각이 듬
무협지로 말하면 주화입마됐다고 봐야하나 .
문제는 이런 병있는 집안들 중에서, 가족들이 신경 잘써서 병원에 입원시키거나 치료라도 꾸준히 받게하면 좋은데
그냥 골치아프거나 먹고살기 바빠서 방치해서 손도 못쓸 정도로 악화되면 걷잡을 수가 없음
자기만 하면 모르는데 심해지면 주변에 행패부리고 이래도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하기에도 정신이 이상하니까 어떻게 조치하기도 그렇고
강제입원제도의 필요성에 대해서 의문을 가졌는데, 몇몇 케이스들만봐도 강제입원이 필요한 케이스도 분명 있다고 생각이 바뀌었음
강제입원 법안좀 통과 시켜달라
주화입마에 감동받고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