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하지말고,


돈 많이 벌고 자기시간 많이 가질 수 있는 직업선택해서


주말에 한달에 두세번 자원봉사로 남을 도와.



그러면 남을 돕는 기쁨도 느끼고 인생도 편하다.



그걸 직업으로 삼으면 남을 돕는 기쁨을 예전처럼 느낄 수도 없을 뿐더러,


배고파 뒤져



진짜 취업기회 이딴거 말고 순수하게 복지과를 선택하고 싶어하는 고3을 포함한 대학진학생들한테


직업과 봉사정신을 분리하라고 제발 얘기해주고 싶다.


돈 버는 직업은 실전이여...전공은 정하고 졸업하면 바꾸기가 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