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에 4년제음악과나와서 학은제로2급따고 1급사회복지사자격증에 정보처리기사를 가지고 처음 시설들어갔을때는 정말 암울했다 120받았었거든 수당도안주고 3년동안4번의이직끝에 30살에 정신보건시설에 안착했지 그3년동안은 일하면서 대학원다녔다 학비는 어머니가 반정도  주시고 근데 사실너네도 사회복지사로서 발전할수있으면 무한하단걸 알면서 안하는 걸꺼야 ...사회복지사는 자기가 잘하면 발전가능성이 무한해 솔직히말해서 사회복지사 절반이상이 멍청이야 할수있는거도 안하고 잘못된시스탬에도 태클안걸고 그냥 안주하며 급여적다고 욕만하고살지 정신보건 처음들어가서 호봉때문에도있고 4급 선임으로들가서 세후200정도주더라고  우리13호봉인가?과장이 350정도 받는데 부럽더라 그래서 사업계획서부터뒤졌어 실행안된것부터 나만의팁이라 알려주지는못하지만 이것저것고치고 이것저것하다보니 기업에서 후원도 월300씩받다보니까 무능한 과장은 짤리다시피 나가고 4년차에 과장달고 지금은6년차 수당에따라 세후280~360까지 받는다 32살인 올해 여자친구하고 결혼해서 어머니가 집은 24평아파트해주시고해서 사회복지사해서 5년 모은돈 5000으로 집 영화처럼 리모델링하고 차도 투싼사서 우리이쁜마누라랑 맞벌이로 500좀넘게벌어서 200적금붙고 행복한 신혼즐기고산다 꼭 부정적으로 보지마라 자기발전 무한가능한 직업이다 나는 지금 박사과정생각중이다 한가지팁을주자면 시설들가자마자 사업계획서부터 뒤져라 여기까지다 필력이 병신이라도 이해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