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1급 떨어져서 없거든 올해 봐야 되는데
나이도 좀 있고 경력이 없어 그런가 취업이 너무 힘들더라..
노인요양원이라고 그냥 면접봤는데 오라고 하네
집에서 1년정도 놀아서 내가 지금 뭘 따지고 이럴 상황이 아닌데
엄마가 좀 걱정을 하셔
내가 요양원쪽은 잘 몰라서..
이런곳은 개인이 하는 곳이면 굉장히 힘들고 이상하다고 엄마한테 그랬나봐
내일 부터 나가기로 했는데..이런곳은 어때?
1급도 없어서 내가 이것저것 따질 형편은 아니지만..그래도 요양원쪽에 관한건 정보가 거의 없네
요양원 가면 무슨일을 하는건지도 모르겠어.
요양원에서 근무하는 사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