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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 출신이구요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25살에 인생다시살게됬어요.
24살부터 학은제 전문학사과정+사복자격증시작
25살 전문대사회복지과입학
25살8월 전문학사취득 사복2급취득
25살12월 학은제 전문학사로 편입. >대구대 사복 편입.
26살 대구대 사복3학년입학.+ 공시 사복직 병행
26살 00광역시 사복직시험 합격
27살 학업임용유예 대구대4학년 졸업
28살 광역시 사복직 임용( 바로 ncs준비하려했으나 업무가 만만치않아 1년 업무 익히는데 죽을뻔함)
29살 ncs준비 토익810점 주기적으로하는 봉사활동 주말병행
30살 1차 건보서류합격 2차 ncs광탈;;;;;하고 ncs존나게 퇴근하면 이것만함 진짜 퇴근하고 주말 ncs만함 한책 10번이상풀고 5권봄
31살 1차합격 2차 ncs불합격;;;(포기하려했으나 진짜 몇점차이안나게 틀려서 1년만 다시도전) + 시청전입시험이 ncs인데 차석으로 합격
32살 1차합격 2차 합격(진짜 간당간당합격) 3차 면접에서 개털리고 멘탈이 무너져버렸음 최종불합격.
33살 시청에서 내가 건보준비하는거 알아버림;;; 별로 좋게는 안보더라 ㅋㅋ포기하려했는데 먼가 이직해야될것같은느낌이 들어 진짜 1년개빡시게준비함.
ncs는 진짜 이젠 개숙달되서 멀 더할게없었음 책만계속 봄
면접을 진짜 주말쉴때 미친놈처럼 디카로 내혼자말하고찍고 개지랄 발광을함.
이게말이쉬운데 퇴근하면 녹초가되서 다집어치우고 자고싶은데 건보 너무가고싶어서 연습또연습 개연습함.
34살 1차합격 2차(우수합격)진짜 2개틀렸나? 시간도 엄청남음.
3차 진짜 관운이였는지 말빨 개트여서 막 절박하니까 막 머라 내뱉었는데 머라말했는지 기억하나도 안남.
최종합격.

진짜 눈물나고 이건 말로 형용할수없는 기쁨임.

현재 2년찬데
공무원과의 차이는 많음.
궁금한사람은 댓달아.

어쨋든 중요한건 나같은 공부못하는. 머리안좋은 사람도 꾸준히 포기만 안하면 먹고사는길이 열림.

참고로수능 국어6수학8영어5등급임 20살때들어간 사립대 영문과 학사경고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