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공무원 말고 일반 센터에 취할려는 분들
들어갈려는 센터 급여, 근무환경 보다 중요한게 센터장 인품입니다.
소문안보고 잘 못들어가면 동종업계 이직이 힘듭니다.
생각보다 더러운 바닥이 좁아서 센터장들끼리 짜고치고 이직 못합니다. 사회복지 못해요.
대학에서 전공배우고 전공 살리고 싶어도 어느 개인때문에 목표를 잃고 뜻하지 않는 일을 할 수 있어요.
저 있던 곳에서 그만둔 사람들마다 사회복지 못하고 다른길을 찾아가더라구요 ㅠ 저 또한 이런일이 있을지 몰랐고, 사회복지가 이런곳이면 시작도 안했을꺼 같네요.
누군가 알려주지 않았다면 내가 뭐가 부족하지..라고 자괴감에 빠져있었을꺼에요. 강제적으로 다른 직종으로 알아보곤 있지만 쉽지 않네요.
아무리 능력없는 센터장이더라도 그들만의 리그에서 놀고 있고 을의 입장은 이길 수 없어요.
그런 기관은 소문나서 아무도 일을 안해야하지만 ..뭐...
급해서 아무데나 들어가지 마시고 모든 수단을 활용해서 꼭 정보 얻으시고,
좋은 사람들 만나서 능력도 쌓고 좋은 곳으로 이직& 승승장구 하길 바랍니다 ^^
ㄹㅇ 잘못하다가 복지업계발못붙임
잘알아보고가야되는뎅잘알아보는방법을 묘르것음
문제는 이게 실무자되기 전엔 알기가 쉽지않다는 거
ㅇㅇ 맞는말이에요 실무기 되기전에 알기 힘들죠 후배나 선배..또는 다른 인맥..아니면 자주 사람을 구하는지..정도 밖에 생각이 안나지만..아니면 카페라도 만들어서 실무자끼리 정보공유라도 해야할까요?ㅎㅎ;;분명 생각하다보면 고를수있는 방법이 있을꺼같습니다
옛날부터있던말 찍히면 ㄷㄷ 근데 월급꼬라지보면 찍히든말든 ㅋ
사회복지업계는 업계특성상 발이 엄청 좁다...복지기관 어디하나 잘못찍히면 ㅂㅂ2....
찍혀도 카페알바하는게 돈 더 많이 버는건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