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공무원 말고 일반 센터에 취할려는 분들


들어갈려는 센터 급여, 근무환경 보다 중요한게 센터장 인품입니다.


소문안보고 잘 못들어가면 동종업계 이직이 힘듭니다.


생각보다 더러운 바닥이 좁아서 센터장들끼리 짜고치고 이직 못합니다. 사회복지 못해요.


대학에서 전공배우고 전공 살리고 싶어도 어느 개인때문에 목표를 잃고 뜻하지 않는 일을 할 수 있어요.


저 있던 곳에서 그만둔 사람들마다 사회복지 못하고 다른길을 찾아가더라구요 ㅠ 저 또한 이런일이 있을지 몰랐고, 사회복지가 이런곳이면 시작도 안했을꺼 같네요.


누군가 알려주지 않았다면 내가 뭐가 부족하지..라고 자괴감에 빠져있었을꺼에요. 강제적으로 다른 직종으로 알아보곤 있지만 쉽지 않네요.


아무리 능력없는 센터장이더라도 그들만의 리그에서 놀고 있고 을의 입장은 이길 수 없어요.


그런 기관은 소문나서 아무도 일을 안해야하지만 ..뭐...


급해서 아무데나 들어가지 마시고 모든 수단을 활용해서 꼭 정보 얻으시고,


좋은 사람들 만나서 능력도 쌓고 좋은 곳으로 이직& 승승장구 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