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이 있어야하는 분야도 아니고
전문성이 있는 학문도 아니다.
여기저기 짬뽕시켜놓은게 사회복지학이며
연구도 더디고 발전속도가 정말 미흡하다.
사회복지학에서 배우는 이론중에
'사회복지학 전문가' 가 있나?
정신과 전문의, 심리학자, 행정가, 경제학자, 교육학자 등등
타 방면 이론가들의 이론을 짬뽕시켜놓은것일뿐
사회복지 전문가는 매우 극소수다.
학문의 일관성이 매우 부족하다.
두번째 필드에서의 사회복지는 어떤가?
전공자만이 할수있는 분야라고 생각하나? 전혀..
그러고도 전문직이라고 할수있나? 전혀 아니다.
좋은일 한다는 허울만 좋은 박봉직업이다.
솔직히 사회복지사가 전문직이라니 개가웃을일이다.
간호조무사급 월급받으면서 직업의식은 전혀 생길수없으며
학문조차 발전이 없는데 필드에서는 어떤 전문성이 생기겠나..
현대의학의 발전을 생각해보자.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미신적 요소를 과감히 규명하여 없애버리고
점차 나은 방식의 의학적 발전을 하고있다.
그 이론을 바탕으로 의료서비스는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사회복지학의 현주소는 어떤가? 필드에서의 복지사들은
새로운 논문을 참고하며 그 이론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에 적용시키고
실험하고 통계내고 결과를 도출하는가? 그리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연구가 진행되고 있나?
10년에 하던 프로그램을 돌려막기 하는게 현실이지않나?
무슨놈의 발전이 있을까 이 분야에.
애초에 전문성은 개나줘버린 분야이며
미래또한 없다.
자격증 남발이 가장 주 원인이다.
고려대가 치대좀 유치하려고 정말 안간힘을 쓰는데
치협에선 개소리 절대 안된다고 한다.
왜? 치과의사 수를 유지해야하기때문.
한정된 치과의대의 티오
안정적이며 높은 수익을 기대할수있으니 좋은 직업이라는것..
사회복지사 수를 줄여야하며
진정한 복지국가로 가려면 양질의 사회복지사를 양성해야만하고
복지예산은 수급자들에게 퍼주는것이 아니라 사회복지사 양성에 사용되어야한다.
그래야만 사회복지사들이 능력이 향상되고
그들이 복지 전문가로써 더 좋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수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수급대상 국민들은
복지기관에 방문해서 상담받고 훈련받고 재취업해서 고생하기보단
통장에 돈을 넣어주길 원한다.
정치인들은 표를 얻으려면 사회복지사를 수급대상들에게 무작정 제공만 해주는 대리인쯤으로 만들어야한다.
그런 역할은 사회복지 공부안해도 누구나 할수있다..
사회복지사가 사업계획을짜서 대상자들을 교육시켜 구제하려하면
대상자들은 하기싫어하고 복지수요가 줄어들어
가시적인 효과가 줄어든다고 보는것. 누구든 공부는 하기싫고
그냥 돈으로 입금받고 싶으니까...
그런식으로 복지를하니 절대 발전이 없는것이다.
입금을 백날 받는다해서 그 사람들은 나아질리 없다.
그 사람들이 사회에 쓸모있는 인간으로 만드는것이
장기적인 복지에 더 효과적이지만 공부는 하기싫어한다.
정치인들은 유권자 눈치볼수밖에..
후쿠자와 유키치는 100년도 훨씬전에 미개함에서 벗어나려면
공부를 해야한다며 '학문의 권장' 이라는 책을 썼다.
국민의식이 아직 구한말 조선에 머물러있다.
강대국이 우릴 구제시켜줬으면 하는 의존상태를 벗어나야한다.
일신 독립해야 일국 독립할수가 있는데
본인들조차 독립이 안된 미개인으로 남아있는데..
어떻게 복지사회로 갈수가 있으며 복지인력들은 대체 지금
뭘 할수가 있냐는거다.
이 사회가 학교라면
결국 사회복지사는 그저 배식퍼주는 급식소아줌마급밖에 안되는것이다.
밥을 퍼주는건 누구나 할수있다.
사회복지사는 급식소아줌마가 아니라
지진아들을 구제시켜 평균이상의 성적을 만들어줘야하는 선생이 되어야한다.
하지만 학문적인 한계, 실제에서의 한계, 정치/국민의식의 한계로
사회복지사는 절대 현재보다 나아질수없다.
미개한 나라에서 복지는 미개한 방식으로밖에 전개할수없다.
입금해주는것이 그들에게 가장 적합한 방식이며
대한민국의 국민의식을 고려할때 현재 사회복지사가 할일은 없다.
물론 앞으로도 이것이 개선된다는 보장 역시 없다.
정치인들이 단순히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해준다는
말 한마디가 중요한게 아니다.
이 사회는 자본주의 사회다. 수요와 공급이 일정할때 균형가격이 존재한다.
자격증은 남발하지만, 사회복지사가 필요없는 사회라는것이
사회복지사의 균형가격을 떨어트린다. 상황이 이런데 어떻게 현실이 나아지나.
전문성이 있는 학문도 아니다.
여기저기 짬뽕시켜놓은게 사회복지학이며
연구도 더디고 발전속도가 정말 미흡하다.
사회복지학에서 배우는 이론중에
'사회복지학 전문가' 가 있나?
정신과 전문의, 심리학자, 행정가, 경제학자, 교육학자 등등
타 방면 이론가들의 이론을 짬뽕시켜놓은것일뿐
사회복지 전문가는 매우 극소수다.
학문의 일관성이 매우 부족하다.
두번째 필드에서의 사회복지는 어떤가?
전공자만이 할수있는 분야라고 생각하나? 전혀..
그러고도 전문직이라고 할수있나? 전혀 아니다.
좋은일 한다는 허울만 좋은 박봉직업이다.
솔직히 사회복지사가 전문직이라니 개가웃을일이다.
간호조무사급 월급받으면서 직업의식은 전혀 생길수없으며
학문조차 발전이 없는데 필드에서는 어떤 전문성이 생기겠나..
현대의학의 발전을 생각해보자.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미신적 요소를 과감히 규명하여 없애버리고
점차 나은 방식의 의학적 발전을 하고있다.
그 이론을 바탕으로 의료서비스는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사회복지학의 현주소는 어떤가? 필드에서의 복지사들은
새로운 논문을 참고하며 그 이론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에 적용시키고
실험하고 통계내고 결과를 도출하는가? 그리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연구가 진행되고 있나?
10년에 하던 프로그램을 돌려막기 하는게 현실이지않나?
무슨놈의 발전이 있을까 이 분야에.
애초에 전문성은 개나줘버린 분야이며
미래또한 없다.
자격증 남발이 가장 주 원인이다.
고려대가 치대좀 유치하려고 정말 안간힘을 쓰는데
치협에선 개소리 절대 안된다고 한다.
왜? 치과의사 수를 유지해야하기때문.
한정된 치과의대의 티오
안정적이며 높은 수익을 기대할수있으니 좋은 직업이라는것..
사회복지사 수를 줄여야하며
진정한 복지국가로 가려면 양질의 사회복지사를 양성해야만하고
복지예산은 수급자들에게 퍼주는것이 아니라 사회복지사 양성에 사용되어야한다.
그래야만 사회복지사들이 능력이 향상되고
그들이 복지 전문가로써 더 좋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수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수급대상 국민들은
복지기관에 방문해서 상담받고 훈련받고 재취업해서 고생하기보단
통장에 돈을 넣어주길 원한다.
정치인들은 표를 얻으려면 사회복지사를 수급대상들에게 무작정 제공만 해주는 대리인쯤으로 만들어야한다.
그런 역할은 사회복지 공부안해도 누구나 할수있다..
사회복지사가 사업계획을짜서 대상자들을 교육시켜 구제하려하면
대상자들은 하기싫어하고 복지수요가 줄어들어
가시적인 효과가 줄어든다고 보는것. 누구든 공부는 하기싫고
그냥 돈으로 입금받고 싶으니까...
그런식으로 복지를하니 절대 발전이 없는것이다.
입금을 백날 받는다해서 그 사람들은 나아질리 없다.
그 사람들이 사회에 쓸모있는 인간으로 만드는것이
장기적인 복지에 더 효과적이지만 공부는 하기싫어한다.
정치인들은 유권자 눈치볼수밖에..
후쿠자와 유키치는 100년도 훨씬전에 미개함에서 벗어나려면
공부를 해야한다며 '학문의 권장' 이라는 책을 썼다.
국민의식이 아직 구한말 조선에 머물러있다.
강대국이 우릴 구제시켜줬으면 하는 의존상태를 벗어나야한다.
일신 독립해야 일국 독립할수가 있는데
본인들조차 독립이 안된 미개인으로 남아있는데..
어떻게 복지사회로 갈수가 있으며 복지인력들은 대체 지금
뭘 할수가 있냐는거다.
이 사회가 학교라면
결국 사회복지사는 그저 배식퍼주는 급식소아줌마급밖에 안되는것이다.
밥을 퍼주는건 누구나 할수있다.
사회복지사는 급식소아줌마가 아니라
지진아들을 구제시켜 평균이상의 성적을 만들어줘야하는 선생이 되어야한다.
하지만 학문적인 한계, 실제에서의 한계, 정치/국민의식의 한계로
사회복지사는 절대 현재보다 나아질수없다.
미개한 나라에서 복지는 미개한 방식으로밖에 전개할수없다.
입금해주는것이 그들에게 가장 적합한 방식이며
대한민국의 국민의식을 고려할때 현재 사회복지사가 할일은 없다.
물론 앞으로도 이것이 개선된다는 보장 역시 없다.
정치인들이 단순히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해준다는
말 한마디가 중요한게 아니다.
이 사회는 자본주의 사회다. 수요와 공급이 일정할때 균형가격이 존재한다.
자격증은 남발하지만, 사회복지사가 필요없는 사회라는것이
사회복지사의 균형가격을 떨어트린다. 상황이 이런데 어떻게 현실이 나아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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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글잘쓰시네
보통 이런글 쓰는 사람=사복에서조차 실패한 사람
물론 글 내용은 나도 동의함~
내가 사복에서 실패했든 성공했든 이 문제랑은 전혀 연관이 없다. 나를 비하한다해서 현실 또한 달라지지않는다. - dc App
전문성이 없다는게 아니라는점은 국내와 일본에서만 해당되는거지. 북미나 유럽계열에서의 사회복지사의 역활을 배운다면 저런생각 죽어도 못함. 현 사회복지 상황이 일본이 대한민국의 10년뒤니 뭐니 그러면서 서로 빨아주기식인데 이러니 발전이 없는거지.
해외 사복이나 오십보백보지 남들이 할 수 있는 게 전문가냐
ㄹㅇㅋㅋ 복지정책이나 전문가양성은 멀리있는 북유럽에서만 찾을필요 없다 가까운 일본도 얼마나 전달체계가 정비되어있는데 좀 본받으면 좋겠다 - dc App
일본 복지에 우리나라복지를 비교하지마라 일본복지만 관심있게 들여다봐도 수준 비교불가다. 참고로 우리나라가OECD국가중 GDP대비 복지지출 꼴지다 복지에 전혀 관심이 없다는뜻.
GDP대비 복지지출에대한건 물론 국민수준도 반영됨 복지에 세금 더내라고하면 개ㅈㄹ거품을 무니 복지에 투자를 못하는것 표심뺏길까봐
보지들 집 사는데 70% 지원이나 하고 자빠졌으니 ㅉㅉ
평생교육으로 이수해도 2급주는걸 바꿔야됨.
들탁 복지사들 인성검증부터
교수세요? - dc App
이사람 자기가 똑똑해서 알아챈듯이 얘기하는데 이미 20세기에 플렉스너가 던진말임
플렉스너 몰라도 사복 나오면 다 깨닫는거임
눈물흘리며 개추박는다
이글은 그래도 복지사가 쓸모없다고는 안하네 다행히 읽는 독자 고려해줘서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