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녀인 자녀를 둔 부부가정이 있었음.
근데 부부가 사이가 안좋고 딸이 남편쪽과 닮은 구석이 하나도 없음.
나중엔 애 출산일까지 계산해보니 뭔가 맞질않음.
그래서 남편측에서 의심이 깊어지고 이게 변질되서 의처증이 생겨서 집안에 분쟁이 자주 일어남.
더 놀라운건 남편이 의처증으로 아내 뒷조사하고 미행하는 과정에서 아내에게 애인이 있는게 확인됨.
나중에 알게된거지만 아내에겐 이미 결혼전부터 사친급 이상으로 만나던 남자가 있었는데 돈때문에 지금 남편과 결혼한것임.
결혼하고 몇년 안만나고 그 남자도 가정을 꾸리고 살았는데 남자가 아내 사고로 잃고 위로한다고 만나면서 지속적으로 관계가 유지됨.
결국 남편측에서 아내의 바람기를 사유로 이혼을 하게됨.
이혼과정에서 딸은 아내에게 맡겨지고 남편은 모든 연락조차 남겨두질 않고 새로운 행복을 찾아 떠나감.
----------------1부 끝-----------------------
이혼한 여자는 아내를 병으로 잃은 전 남친과 재결합을 하게됨.
이과정에서 이혼한 여자의 딸과 그 집에는 딸2 남1 가 있었는데 다 형제가 됨.
결국 이혼한 여자측의 딸이 나이가 많으니 장녀가 되고 딸이 차녀 남자가 장남, 그리고 딸하나가 막내로 서열 정리됨.
(이제부터는 다시 아내, 남편 이란 용어를 쓰겠음.)
처음에 아내는 남편에게 "얘 얼굴이 당신 닮은걸 봐서는 내가 결혼전에 마지막으로 갔을때 생긴 아이가 틀림없다" 라고 이야기함.
계산을 해보니 맞아서 남편은 장녀를 친딸로 생각하고 키움.
근데 막상 장녀의 성격이 좀 괴팍하고 해서 단순히 크면서 저렇게 성격이 되었구나 싶었음.
어느날 장녀가 학교에서 혈액형 검사하고 와서 물으니 AB형이라고함.
아빠가 B형이고 엄마가 B형인데 AB... 전남편이 참고로 A형이였음.
결국 친자 검사 하니 아닌게 들통남.
남편은 배신감이 커서 아내에게 추궁하니 아내는 "애당초 그런거 아니라도 둘이 결혼할것 아니였냐" 라고 이야기함.
남편은 반박은 더이상 안했는데 배신감이란 감정을 아내에게 주게될경우 자식들에게 피해갈것 같으니 장녀에게 주기 시작함.
아내역시 가정을 깨고 싶은 생각이 없으니 알면서도 모른척함.
그렇게 장녀는 다른 형제들이 이쁨받을때 구박 받으면서 자라게 되고 뭐든 좋은 일은 장녀니 양보해야되고 불편한건 장녀니 참아야된다는 식으로 자라게됨.
---------------2부 끝------------------------
문제는 이 장녀가 저렇게 자라서 신데렐라급이 되면 모르겠지만.
저런 가정 환경때문에 피해망상이 엄청나게 심하게 자라게됨.
뭐든 일을 하게되면 남들이 무슨 이유로든 자신에게 피해를 준다는 피해 망상 기질이 심해지니
사춘기 시절에는 키도 작고 덩치도 별로 없지만 조금이라도 남에게 피해 받았다 싶으면 히스테리 및 신경질을 부리는 사람으로 거듭남.
정신과 치료나 상담은 사실상 없고 학교에서 늘 선생들에게 구박받고 맞는게 전부.
가정에서도 소외받고 학교에서도 소외받자 학교는 그냥 졸업을 위해 출석 일수만 채우고 대부분의 생활을 밖에서 보내는 양아치 생활을 시작함.
처음 양아치 생활은 참 좋았음. 그냥 아무대서나 자고 공원 화장실에서 대충 씻고 삥좀 뜯고 그돈으로 목욕가서 물건 훔치고 나와서 생활하고
그렇게 생활하다보니 끼리끼리 모이게 되서 잘곳도 생기고 좋았음....
은 지옥의 시작임.
키도 작고 덩치도 별로 없는 사람이 잘하는건 히스테리와 짜증???
결국 끼리끼리 모이면 서열 정해지는데 결국 꼬봉수준밖에 안됨.
처음엔 싸움도 하려고 하고 했으나 애당초 싸움하곤 관계 없는 여자다 보니 무리에서도 ㅈ 밥인게 들통나니 이후엔 수금해오는 년이 되버림.
그렇게 수금하면서 돈을 상납하는 허접이 되었는데 삥 뜯을 실력도 안되느 그 돈 상납하려고 편돌이를 함.
야간엔 편돌이, 낮에는 쳐 자고, 저녁에는 무리들 이동하는데 따라다녀야 되고.
정작 웃긴건 그러면서도 무리 애들은 최소 학교를 졸업했는데 자기는 뒷 치닥거리 한다고 학교도 못나가서 졸업도 못함.
그렇게 무리들은 졸업하면서 사회생활하러 가니 아직까지 사춘기 못벗어난 자기는 혼자 남아서 아무것도 아니게됨.
생활하던 집도 집주인놈이 졸업하면서 대학간다고 내놔 버리니 갈곳도 없어짐.
결국 또 ㅄ 생활을 하게됨.
이과정에서 또 피해 망상은 더욱 깊어만 감
(동료니 뭐니 그러던 놈들에게 배신당했다는 병신같은 피해망상)
--------------------------3부 끝---------------------------
나이 20살인데 아직 학교도 졸업못한 병신에 갈곳도 없어지니 그때되서 정신을 차림.
그런데 갈곳도 없고 잘곳도 없는데 아직도 집에 들어갈 생각을 안함.
결국 학교에선 자고 방과후에 공부하고 편돌이 하면서 돈버는 병신같은 일상이 시작됨.
(편돌이 하면서 돈 모은게 지들 무리에 있던 양아치들도 가는 대학은 가겠다는 의지)
그렇게 공부를 해서 결국 가는곳은? 지방대 사회복지학과. 처음에는 지가 나름대로 혼자 살아 남아서 사업가 되겠다고 경영학 하겠다 난리 쳤지만 지망 떨어지고 최후의 보루로 냈는 사회복지학과를 들어감.
사회복지학과 들어가서는 대학 등록금을 편돌이하면서 모은걸로 냈지만 1년 모아봐야 어차피 1년 알바비였음.
결국 공부를 하면서 알바를 하게되는데 이것도 하루이틀이지 거의 매일을 하려고 하니 결국 알바만 죽어라 하고 대학 성적은 바닥을 기고 졸업후 자격증 따는것만 기약함.
웃긴건 이러고도 4년제는 나와야 된다고 4년제를 땀.
인간승리?
참고로 저 사람이 졸업한 해에 유행이 시작된게 사회복지사 학점은행제(사이버대학)임.
결국 4년동안 미친듯이 알바하면서 대학 졸업했는데 돈 적게 들이고 시간과 노력 적게 쓰면서 전문 학사로 사회복지 따는놈 생겨나고 일반 대학 졸업하고 할일 없으니 사복 이수해서 일반 학사로 사회복지 자격증 따는 놈들이 우후 죽순 생겨남.
이렇게 자기는 저런 자격증 남발 때문에 취업의 문이 좁아졌다고 미친듯이 절망하고 피해망상에 더 깊게 빠짐
(참고로 저 사람의 경우 학점이 구려서 이지 절대 자격증 남발때문에 취업 못한게 아니다.)
-------------------4부-----------------------------
여자들은 대게 사복 졸업하면 종복이나 공무원 시험, 아동복지(자격은됨)를 택하는데....
종복은 성적이 안되니 거들더도 안보고
공무원 시험 준비하려니 뒷받침 해줄 사람도 없고
아동복지는 시도하니 피해망상 기질 때문에 다른 선생들과 융화가 안되서 2개월 만에 그만둠.
결국 장애인 복지를 함.
장애인 복지를 하면서 돌봐주다가도 피해망상 기질이 발생되면 장애인 애들 선동해서 자기는 무조건 옳고 타인이 자신에게 피해 줬다고 이야기를 꾸며냄.
처음 몇년동안은 장애인 기관에서 소란은 있어도 그래도 일 열심히 한다는 이미지 였으나 3년이 지나니 실체를 알고는 장애인 복지계에서 쫓기듯 나오게됨.
그렇게 마지막으로 간곳이 종교 시설임.
처음에는 종교시설에 자원봉사자로 가서 지원을 받고 해택을 받으면서 다른 직장을 알아보려고함.
그런데 종교시설의 대표가 사지 멀쩡한 젊은 사람이 일을 해서 자립해야지 지원받으려고만 하면 안된다고 지적질을 하니 피해망상을 발동함.
근데 종교인들은 왠만한 피해망상에 내성이 있어서 "정 그러면 지금 월세내는 집 빼서 나오고 시설에서 생활하면서 돈 모으면서 알아봐라. 2년동안 무상으로 줄꼐"
여기서 일반인이라면 "아이고 감사합니다." 라고 할텐데 싸이코들은? 처음엔 감사합니다가 맞음.
근데 시설에서 생활하려면 공동 생활이니 적어도 마당 청소정도는 도와주고 해야되지 않음? 무상으로 쓰는데?
겨울에 눈이 미친듯이 와서 쌓였는데도 다른 사람들 눈쓴다고 헉헉 거리는데 자기 퇴근하고 와서 피곤하다고 보고도 무시하는 성격
그걸 같이좀 하자 그러면 자기는 그걸 할 이유가 없다고 함.
결국엔? 대표는 그냥 어쩔수 없구나 싶었는데 다른 생활자들이 어이가 없으니 논란이 되자 본인이 자기는 뒷담화 하는거 싫다며 4개월만에 나가버림.
그러곤 그 시설에 대한 악평을 미친듯이 퍼뜨리는데 시설 대표는 어이가 없어서 다시 만나 결국 기숙사가 지원되는 자기 종교재단의 사회복지 시설로 보냄.
보내는 과정에서 저사람에게는 딱 일만 시키고 그 이상 이하는 바라지 말라고함.
그런데 그 사회복지 시설의 대표가 보통사람이 아니였음.
시설 운영부터 조건이 어려우니 어설픈 애들 모아다 스파르타 식으로 가르침.
어떻게 보면 빡빡한 곳인데 다른의미로는 인간이 갱생되서 나올수 있는 곳임.
그런곳에 싸이코가 오게됨.
은 시설장이 두손두발 다듬 ㅋㅋㅋ
피해망상기질이 워낙 심해서
1) 전과자가 새로 직원으로 들어옴 (알콜성 폭력) : 금주하기로 하고 술 안마시는데 그걸 어떻게 믿냐면서 눈 앞에서 폭언을 쏟아 부음. 그사람 진짜 참다 참다 3개월후에 그자리에서 열받아서 가방에 소주 한병 까고는 저년을 자르던 나를 자르던 해라고 시설장에게 이야기 하니 그년이 잘림 ㅋㅋㅋㅋ
2) 차량 보유한 남자직원 : 맨날 걸어다니고 나갈때 버스 오래 기다려야되니 불쌍해서 버스 많이 오는곳까지 가는길이니 태워주겠다고함. 그거 타면 직원들 사이에서 이상한 소문 퍼진다고 ㄴㄴㄴ, 그리곤 출근할때 잠시 인사하고 예의로 타세요 그래도 ㄴㄴㄴ, 더 웃긴건 단체 이동한다고 했을때도 자기 옆자리 남자 앉으면 기겁을 하고 질색하며 자리 바꿔 달라해서 남자 직원들 다 상처 받음ㅋㅋㅋㅋ 심지어 나이 구분없이 그러니 시설에 간부들도 상처받음 ㅋㅋㅋㅋ
3) 편가르기 : 자기는 뒷담화도 편가르는것도 싫다면서 피해망상이 심해서 누군가 한테 피해 받았다 싶으면 뜬금없이 이사람 저사람을 자기 편으로 만들고 인신 공격 하기 위해 밑밥깜. 다행인건 이 싸이코가 3개월 있으면서 저런식으로 행동하다 보니 아무도 안 믿어주고 딱 한사람 믿어준게 새로온 직원. (그 직원도 2주뒤에 실체를 알고 등돌림)
결국 또 시설에서 나가게됨.
그렇게 나오고 나니 노인과 장애인 중심으로 우후죽순 주간보호 센터가 생겨남.
그렇게 이시설 저시설에서 짧게는 3개월에서 길게는 1년 버티면서 생활하게됨.
그리고 자기 마음에 안든 시설 있으면 나오면서 인수인계 개판으로 해주고 자기가 작업한 자료 출력물 있다 싶으면 몽땅 PC에서 삭제하고 나옴.
그렇게 지금도 그 사회복지사는 이시설 저시설 돌아다니며 초반엔 아주 좋은 인상 남겨주는 척하다 피해망상 기질로 오만 피해를 다 주고는 떠나는 황사급 민폐 싸이코 사회복지사의 전설을 남기게 됨.
지금도 경북을 중심으로 그 싸이코는 정처 없이 떠돌아 다니고 있음.
만약 신규직원이 왔는데
"나는 성격이 좀 독특해요" "저는 어려운 과거를 이겨내고 살았어요" 같은 떡밥을 던지는 사람이 있으면
당신은 짧게는 3개월 길게는 1년동안 고생해야될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싸이코 사회복지사 이야기 완결---------------------
ps. 이 이야기는 99%의 사실과 1%의 허구로 이루어 져있습니다.
3줄 요약 좀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본인은 아니시죠??ㄷㄷ
일기는 일기장에
개꿀잼이네
223.39//안타깝게도 저는 장애인쪽으로는 일을 안해봄.
ㅋㅋㅋㅋㅋ주위 사람은 뭔 죄냐 - dc App
본인임??? ㅋㅋㅋㅋㅋㅋ
나 아니라니까 ㅋㅋㅋ 우리집은 존나 해피해피한 가정이라능
ㅅㅂ 저렇게 돌아댕기다 경력채워서 시설차리는 거 아니냐 존나 끔찍하네
쟤는 정신병원에 들어가야할 대상자인데 - dc App
저정도면 피해의식 정도가 아니라 조현병 같은 심각한 정신병임 - dc App
취업이 계속 되는 것두 신기하네 블랙리스트로 소문안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