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도 기준에 따라 급이 있듯 학은제도 기준에 따라 급이 있지.


여러 사람들이 학은제 현실 팩트 날려줘도 


학은제들 열폭해서 부들부들 거리는데 정작 인정은 안(못)하더라 ㅋㅋ



여러 사람들이 글, 댓글로 여러번 언급했지만 

학은제 유형부터 다시 살펴볼까?



1. + @


말그대로 +@를 위해 딴거다. 출신이 4년제가 됐든 고졸이 됐든

학은제 사회복지가 생업의 주가 되려고 따는게 아니다.


보통 심심해서, 공부하려고 따거나


센터 등을 차리는데 조건이 된다거나 재단 사람으로서 총무를 보는데


사회복지에 발을 담그고 있어서 그냥 조금의 +가 되려고 따거나


주부나 은퇴자, 혹은 직장에서 직급이 좀 있거나 연배가 오래되신 분들이 많은 것이 특징.




2. 학은제로 학은제가 주가 되어 사회복지를 취업하는 것이 목적


여기 게시판에서 열폭하는 애들이 주가 되는 목적이다.


대부분 고졸, 혹은 하던 일이 힘들어서 적성에 안맞아서 여러가지 이유로


사회복지계가 전망있어보인다는 이유, 학은제의 편리함으로 유입되는 애들이다.




3. 공단, 공무원 시험


사회복지 실천에 그닥 큰 뜻이 없고 공단, 공무원 시험을 위해서 자격증을 취득하는 사람들이다.


사회복지 자격증을 취득하지만 우리가 현재 논하는 사회복지와는 거리가 좀 있다.




이제 2번의 현실을 말해주겠다.


1. 사회복지의 실천과는 거리가 멀게 취업하는 경우가 많다.


요양원, 데이케어 센터 같은 경우가 그 대표적 예다. 사회복지가 1차적인 목적이 아니라 


요양, 목욕, 생활돌봄과 같이 사회복지보다 다른 목적이 첫번째가 되는 곳에 취업한다.


다 같은 사회복지사가 아니냐? 라고 할 순 있다. 하지만 그건 대분류가 아니겠는가?


그렇다면 환경미화원, 요양보호사도 다 사회복지사다.


각설하고 이러한 현실은 보통 사회복지의 직접 실천과 거리가 멀고 월급 140~200이 현실이다.



2. 경쟁을 뚫고 재단, 복지관 등으로 취업


이 경우 인맥이 좋거나 학은제를 커버할만한 스펙이 있고 성실한 사람이 대부분이다.


학은제들이 열폭하는 글이나 댓글에서 보통 보는 말들이 있다.


"나는 4년제들이랑 경쟁해서 취업했다" "4년제와 똑같은 일을 한다"


이 말에서도 분류를 해보겠다.


Ⅰ. 1번 같은 곳으로 취업함

Ⅱ. 계약직임

Ⅲ. 경쟁을 뚫고 정규직으로 취업


이렇게 크게 3가지 경우가 있는데 Ⅲ의 경우가 대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는가?


서울시 어느 복지관을 찾아가봐라. Ⅲ의 경우가 얼마나 되는지. 100명중 1명도 안된다고 장담한다.


근데 대체 여기 있는 학은제 출신들은 왜이렇게 자신들이 죄다 Ⅲ의 케이스라고 하는건지 모르겠다.


그래 Ⅲ의 케이스가 서울시 복지관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300명중 1명 있다고 치자.


똑같은 일을 하겠지 당연히. 그런데 진급은???


석사 없으면 팀장, 과장자리도 눈치보이는 현실이다. 그럼 학은제 출신 팀장, 과장은?


물론 있을 수 있겠지. 그런데 진짜 드문 케이스 한 두개가 왜 니네 케이스가 되는거냐?


그런 것으로라도 자신을 위로하고 싶겠지.. 어휴




그리고 글 읽어보면니네가 가장 자신을 위로하려는게 그거더라


위에도 언급했지만 "4년제랑 똑같은 일 한다."


4년제 애들 중에서 지잡에 거기에 노력까지 안한 애들일텐데


걔네랑 똑같은 일 해서 참 부럽다 ㅎㅎ 지잡대 안가고 학은제가서 개이득봤네 그치? ㅎㅎ 그건 인정할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