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정말 훌륭한 사람은 전화 받을때도 정말 숙이고 공손히 받을 정도로

존경스러워 하지만 대부문의 사회복지사들은 다 병신새끼들인것 같음

일단 좀뺑이 새끼들 존나 많고 자격지심 존나 큼 공익 새끼들이 무시할만 함


사회복지사 일이 존나 무슨 회사 업무마냥 결과물이 그닥 없으니

나태하고 발전도 없는것 같음, 꼴에 사회복지 전공했다고 비전공자들

무시하던데 솔직 개병신과라 훨씬 경쟁률 낮은곳이 사회복지과 아니냐?

최소 니들보다 공부는 잘해서 그래도 뜻있어서 전향한 놈들도 존나 많은데

비전공자 왜 무시하는지 모르겠음 ㅋㅋㅋ 니들보단 머리 좋다 병신들아


병신 사회복지사들 아무런 발전 없이 그렇게 사는 동안에 본인은 복지부장관상 2번

공기업 이사장상 1번 받아보고 사회복지 쪽에서 책 만드는데 참여도 하고

메뉴얼도 많이 만들어 냄

그때 무시하던 병신 사회복지사들 내가 책쓴거랑 메뉴얼 보면서

무슨 생각할까 궁금함


그런데 생각해보면 사회복지사들이 병신인건 니들 잘못은 아닌것 같더라

사회복지 교수들이랑 대화 할 일이 많았는데 진짜 개병신새끼들 천지임

그냥 책이란건 여기저기 짜집기 수준이고 사회복지 현장지식 조또 모름


참고로 내가 쓴 메뉴얼 가지고 나 역시 종사자라서 의무적으로 교육

참석한적 있는데 진짜 병신 같이 가르침 설명이 틀린거라고 하려다가

교수 새끼들 체면만 내세우고 우기는것 한두번 당한게 아니라 그냥 냅뒀다.


이 병신 같은 사회복지 쪽도 이제 떠난다 농사 지으면서 가게

조그만한거 운영하고 NGO 활동 시작했다.


니들도 하루빨리 탈출해라 돌아보니 벌써 10년을 몸 담았는데

이룬건 많았는데도 보람이 전혀 없었다 후회 뿐이다.


아 그리고 현장에서 정말 노력하는 사회복지사들은 정말 존경스럽다.

니들이라도 지켜줘라 병신같은 사회복지사 새끼들은 하루빨리 꺼져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