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정답은 아니지만, 경험 + 주변의 조언 들 중 괜찮은거 일부 정리해서 올려봄


반드시 취업 전 고쳐야 할 습관
1. 얼굴에 감정이 전부 다 드러난다.
2. 공공장소에서 혼잣말을 자주 한다.
3. 스트레스 관리 ㄹㅇ 못한다.
4. 시간관리 ㅈ도 못한다.
5. 은연중에 비속어나 은어가 나온다.
6. 운전 보통 수준으로도 못한다.
7. 평소에는 되게 유하지만 스트레스 받으면 ㄹㅇ 민감해지거나 거칠어진다.(= 평정심 유지 못한다)
8. 말할때 일단은/뭐/기본적으로 같은 수식어를 너무 많이 쓴다.

학과생일때의 팁
1. 전공 얼마 안듣는 1/2학년때 교양학점 많이 채워라. 가장 이상적인건 3학년 1학기부터 4학년 일때까지 네 시간표에 교양이 pass/unpass 과목빼곤 없는 상태.(제일 좋은건 시간표에 전공만 넣은 상태임 ㅇㅇ)

2. 사회복지조사(방법)론이나 프로그램 개발과 평가는 실무에 도움되는 강의들이니 빡세게 배워라.

3. 정기적으로 하는 봉사는 니가 가고싶은 분야 or 기관, 비정기적으로 하는 봉사는 한번 경험해보고 싶은 분야 or 기관으로 할 것. 만약 정기적으로 봉사하는 분야 기관이 아니다 싶으면 비정기로 하던 걸 정기 봉사로 바꿔라.

3.1 정기봉사는 최소 5~6 개월 기준으로 잡는게 좋음(단 이 부분은 케바케가 심함). 만약 기숙사생이라면 하계/동계 방학 중 한번은 기숙사에 살길 권장함. 이때 계절학기나 자격증 준비를 병행하는 것도 좋다. 특히 방학시즌의 봉사는 실습생들 하는거 볼 수 도 있어서 배울거 많음

4. 1~3학년때 자격증 발급조건(예 : 5과목 중 3과목 이상 이수) 충족했더라도 전선과목 함부로 빼지말고 들어라. 4학년 때 (주로 휴학 등의 이유로) 인원수 못 채워서 폐강되는 전공강의가 의외로 많다.
다만 이정도 사태라면 2~3학년들 중 듣고 싶은 사람 구하기도 하는데 폐강 위기인 강의가 2~3학년 전필강의나 전선 중 자격증 발급 필수 이수과목이랑 시간 겹치면 ㅈ됨.

5. 니가 능력자에 강의시간이 맞으면 4번에서 언급한 \'폐강위기\'라서 (혹은 그밖의 이유로) 밑 학년들한테도 수강 신청의 기회가 주어진 강의를 들어라. 힘들겠지만 3,4학년때 좀 편해지고 싶으면 추천함. 국장 최소 이수학점 때문에...라면 4학년때 받는 국장은 지급평가기준에 이수학점이 제외되니 신경안써도 됨.

취업안하고 바로 공단/공무원 준비할래?
졸업 직전 기준ㅡ필요한 자격증이나 스펙이 갖춰진 상태라는 전제하에ㅡ공무원이라면 영어(또는 영어&국어), 공단이라면 ncs가 완성된 상태라면 해볼만 하다. 그게 아니라면 심사숙고하고 결정하는 걸 권장함.

※ 완성된 상태란? 기본서 개념 다 숙지한 상태에서 \'문제집만 풀고 틀린 문제 오답노트 & 취약점 보완\' 딱 이 수준으로만 공부 끝낼 수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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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의 추가 및 정정은 댓글로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