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 1년 일하다가 대형마트 정규직으로 새로 시작했다.일은 힘들긴 하나 사복했을때의 1.7배정도 더 번다ㅈ같은 상사 밑에서 스트레스 받아가며 구걸금(후원금) 혹은 보조금으로 사업굴리는 일도 이제 끝이다만족한다
팩트지
잘했다
부럽다 진짜
어떻게 했냐...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