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요즘세상에서 존나 정말 선량한 마음을 가진사람을 찾기가 존나 힘들지만
적어도 \'사회복지사\' 라는 타이틀을 갖고 일하는 사람에게는
존나 진짜 존나 순딩이 같고 헌신적이지는 못하더라도
보통 직장인보다는 정의의 마음을 갖고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
내가 씨발 어느기관의 누구라는 말 안하겠는데
존나 쓰레기 같은 쓉쌔끼들 존나 많다
어떻게 씨발 클라이언트한테 일못한다고 화를 쳐 내고
클라이언트의 자기선택존중의 의미는 1급공부할떄만 존나게 열심히 외우고
1급따면 나몰라냐냐 씨발?
사회복지기관 다 가봐라
정말 어느 기관이던지 그 기관의 인격을 보려면 관장을 봐라
관장이 좋은분이시라면 직원들도 웃음이 떠나지 않는다
하지만 관장이 좆같은 새끼면 직원들도 영향받아서 좆같다
사회복지는 공무원들과 일하다보니까 실적을 좆나 좋아한다
그래서인지 실적 허위로 작성하는데 존나 많다
돈 더타먹을려고 정부한테
아주 좃나 비틀어쳐먹은 마인드지
직원들 개고생하지만 높은새끼들은 어디서 존나 이상한 경영마인드 배워와 가지고
쓰레기 같은 새끼들 존나많고
인성은 좆같으면서 아래새끼들에게 무조건적으로 복종을 강요한다
이얼마나 좃같고 쓰레기 같은 마인드냐?
클라이언트를 더럽고 병걸리고 무서워서 피하면 사회복지 왜하냐 씨발
걍 통장에 기부금이나 존나 꽂아 넣을것이지
특히 아줌마들 할지랄 없어서 말년에 사이버대학교 2급따서 사회복지하겠다고
주절거리는거 보면 주둥이다가 \'무\'를 존나 쑤셔주고싶다
진짜 인성적인 사회복지사는 없냐왜
다 정치속으로 이용해쳐먹을려는 새끼들이랑
직장잃을까봐 초심을 져버리고
기관의 이용 입장해서 하는
개 씹 사회복지사들은 각성해라 씨발
어느교수님이 그런 얘기 하시더라구. 기관과 클라이언트의 이익 중 클라이언트 이익을 선택하는 게 당연하다.. 그런데 예전에 자기가 기관장 일 때 어느 직원한테 그랬대. 왜 기관에 안좋은 쪽을 선택했냐고. 그러니까 그 직원 왈 \"교수님이 그렇게 하라고 가르치셨잖아요. \"
씨발 다 그런가봐 앞뒤가 다 다른 쓰레기 개씨팔놈들 좆같은 놈들 진짜 사회복지사다운 사람 밑에서 일해보고 싶다 씨발놈들 자기 목에 칼들어오면 나몰라라하고 잘된일은 직원들 노고 다 재끼고 지껐처럼 쳐 이야기하고
말로만 클라이언트의 권익옹호인 경우가 진짜 많은듯.. 롤모델로 삼고싶은 분들도 많지만 진짜 저런 사람이 어떻게 복지사 하고있나 싶은 사람도 너무 많아..
진짜 사회복지사가 좀더 권위있고 품격을 살리려면 좆같은 보신주위를 떨쳐버리고 인성테스트도 1급시험 범주에 쑤셔넣어야 한다
하긴 그 인성테스트도 어디서 족보하나 쳐보면서 존나게 쑤셔 하겠지 ㅋㅋㅋ개쓰레기들 씨발놈들 왜 내 주변에 진정한 사회복지사가 이리도 없는거냐!!
좆같은현실님 말씀속에 욕이 너무 많군요. 저도 진정한 사회복지사는 아니지만 주변에 있고 싶지 않네요.ㅎㅎㅎ 욕때문에. 글의 내용은 어떤의미인지는 잘 알겠습니다.
레기나님 글보니 그교수님이 참 난감했겠음..사회복지사는 이런거다라고 가르쳤지만 실상은 다르니.. 이거 참..
오시바 존나 시원한글이다. 내생각하고 똑같냐
ㅋ
우리 시설와서 강의좀.. ㅋㅋ
사회복지사 학생인데 이글에 공감합니다~ 복지사라는 껍데기에 불과한 사람들많아요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