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재 약 5년하고 


더 이상 이짓거리하면 안됄거같단 생각에 


퇴사하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국비지원교육 받음


교육도 중요한데 새로운 사람 만나면서 다양한 이야기 생각들을 접하니까 


내가 왜 병신같은 사복했나 이생각들더라


그러다가 1월부터 교육끝나고 구직활동하는데 정말 구직시장 최악이더라....


근데 그래도 끝까지 하니까 어케 한꺼번에 면접연락 와서 다니다보니까


나름 만족할만한 기업에서 연락오드라


담주부터 출근하기로했당...


니들도 걍 탈출해라


사복은 답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