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30살까지는 학은제든 오프라인 대학이든 사회복지하는거 좋다고 본다.

왜? 아직 젊으니까 기회가 있다고 봄, 학력이야 일하다가 바꿀수도 있으니까...


근대 30대 중반넘어서서 다른일 하다 실패해서 '사회복지사가 꿈이에요' '꼭 하고 싶어요' 이딴 멘트달고

마치 준비해왔던거처럼 말하는게 싫다. 솔직히 자기 하던거 말아먹고, 만만하고 쉬워보이니까 해본다는거지 솔직히 비전가지고

꿈이라면서 시작한다는게 말이되냐


그리고 솔직히 필드가 아닌 공기업, 공무원은 기본적으로 제외하고 비교해라

공기업은 공기업 직원, 공무원은 말그대로 공무원이지 그 자체가 사회복지사가 아닌데, 왜 자꾸 필드사람이랑 공겹/공무원이랑 비교? 


쓸데없는데 힘쓰지말고 열심히들 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