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 보건학 전공자로, 업무상 필요하여 불가피하게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고있다.
1. 사회복지학 책 내용에 전문성 이라는 키워드가 왜 이렇게 많이 나오는가?
- 세뇌와강요 수준이다. 보건학과 경영학에는 이렇게 키워드로 강조가 많이 되지 않는다. 스스로 전문가임에 의심이 들어서 이렇게 강조하는것이 아닌가?
2. 도대체 뭘 하겠다는 것인가?
-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사회복지사는 상담을 한다, 치료를 한다, 재활을 한다, 이 분야들은 다 각각의 전문가들이 있는데 사회 복지사가 사회복지가 아니라 다른 전문가들의 영역을 침해하려는 것으로 느껴진다.
의료사회복지사는 무엇이며, 학교사회복지사는 무엇이고, 정신건강 사회복지사는 무엇인가.
전문성을 갖추려면 한 분야를 파야하는것 아닌가.
그저 자신들의 입지를 넓히려고 힘쓰는것으로 밖에 안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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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거 보면 만능을 요구해서 그럼 별거 다 한다고 보면 됨
각각의 전문자원을 클라이언트 하나에 연계하고 조율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지향하는게 사회복지사라 그럼. 그럴려면 주로 협력하게 되는 분야의 지식을 겉핥기식으로나마 알아둬야함. 전문직임을 강조하는건 주 협력 분야들과의 동등한 관계설정을 위한 어필 정도로 생각해줘
으 시발 ㅋㅋ
고급스럽게 말하려고하노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수준이 노무현 수준입니다
경영주전공이고 사복 복전인데 경영이 학부에서는 중구난방으로 이것저것 배우는거 사복보다 심한거같는데;; - dc App
타전공이 뭘 배웠다고 사회복지 후려치냐ㅋㅋㅋㅋ
좆도업는거 맞음
그거 그냥 대학교 1학년때 첫수업가면 다 생각은 해보는건데 비전공자가 말하기는 좀..? 그리고 적어도 실천론과 실천기술론은 해보고. 그쪽이 안맞으면 보장론이나 사회보장제도 쪽이라도 공부를 해보고 말을해야지 수박 겉만 핥고 말을 하면 어떡하냐? 너처럼 말하면 내가 경영학 공부했을때는 그냥 사기꾼이던데 조직관리가 어쩌구 저쩌구 그냥 말장난이지 ㅋㅋㅋㅋㅋ
학위수여 예정이다 - dc App
수준이 ㅉ재명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