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남들 다 있는거
초대졸 컴활에 1종보통 vms 200시간 채운거말고 없음
졸업 전에 교수님이 꽂아줘서 장애인문화센터 사복사로 채용
출퇴근 걸어서 15분 개꿀 ㅋ
내가 성격이 너무 둔해서 그런지
난 만족하면서 다니는데
여기 애들은 왜이리 불만이 많음??
안 맞는다 생각되면
애초에 사람 상대하는 직업을 하지 말았어야지 ㅋㅋ
이건 뭐 다른 직업해도
이게 맘에 안든다 이건 이래서 힘들다면서 투덜거리겠네
난 고딩대 공부 하나도 안하고 논거 치곤
나름 좋은 직장 얻었다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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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국밥
집가까운대걸려서 만족이지. 자취하면 돈쪼들려서 맘 바뀔거임 - dc App
날먹취직해서 배가 불럿음 - dc App
그래도 나름 과대였어서 학과장님이 괜찮은곳 소개시켜주신듯 ㅋㅋ - dc App
나도 가장 저렴한 스펙으로 어떻게 취직해서 월 250가까이 탄다. 졸업하고 바로 시작한거라 공백도 없고 집이랑 가깝지 주5일근무에 먹을거 잘나와서 다 만족한다. 가끔 정신 없긴 한데 보람도 많이느끼고.
정신은 없어도 보람있다는거 공감… 나도 첫 취업이라 걱정 많이 했는데 다 좋으신 분들이라 좋은듯 . 솔까 그리고 발달장애 쪽으론 봉사 많이 안해봐서 걱정했는데 지금은 친해져서 프로그램도 내가 선생님이 아니라 같이 노는거같은 느낌임 - dc App
불만 많은 놈들 잘보면 종사자 아닌거 티남 여기 걍 주워들은 걸로 입터는 애들 반임
그니까.. 넘 부정적이야
사람은 자기분수에 맞쳐 그릇에 맞게 살면되는거지
1급 좆밥취급부터 시작해서 모든게 좆밥이고 부정적이고 삶에 희망도 없든 패배자 모임이 여기다. 여기서 조언구하는건 쓸모없어. 그냥 그러려니 해라. 괜히 신경쓰면 너만 스트레스 받는다. 여기에 진짜 사복만 있을거같냐 사복에서 일한 장애인 공익도 여기에 글 많이쓴다
하는 일에 비해 보수가 너무 적은 거 아니면 만족함
주간보호센터 가면 생각 바뀔걸
ㅇㅇ 만족하면 상관 없지
이게맞음 본인 분수에 맞춰서 사는 거지
잘 지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