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적은 to


종복+장복+노복 시설의 숫자를 바탕으로 한 복지관당 넉넉하게 20명의 to 가 있다고 가정해도

2만명에서 3만명 정도의  숫자임.  사무원, 관리직 to 고려하면 더욱 적음. 사회복지공무원 보다도 복지관 종사자가 적다고 보면 된다

필드 전체 종사자 중에서 복지관 종사자는 손톱만큼밖에 되지 않음. 그냥 공고가 올라오면 그 자리는 누군가 버티지 못하고 

관둔 자리라고 생각하면 됨.



2. 알수 없는 스펙과 요구조건


누군가 버티지 못하고 퇴사를 하면 이제 관리자들끼리 대충 이야기를 나눔.

이번엔 남자 뽑자? 여자뽑자? 경력자? 신입? 영상편집? 운전? 사례관리?  

이런식으로 자기들끼리 대충 어떤 사람 뽑을지 그림을 그려둠

그래서 그 틀에서 서류 거르고 면접을 봄. 애초부터 1급 운전면허 이정도의 자격이 최소조건인데 그 이상 

무엇을 요구하는지 지원자는 알수가 없다....



3. 내정자

봉사자? 실습생? 

아니면 전담인력 했던 사람이 정규직 지원?

지원하는 사람은 알길이 없다.  특히나 썡판 처음 가보는 기관이라면 알길이 더욱 없지

그러니 지원자는 면접가서 그냥 들러리 스게 되는 경우가 생김


4. 코로나19


원래 이 바닥이  이상한 조직문화+박봉+과다한 업무 트리플 콤보로 인하여

주구장창 복지관 채용공고가 올라오는 경우 매우 흔했음. 근데 코로나19가 터지니까?

ㄹㅇㅋㅋ 기업들 자영업들 죄다 무너지는데 지금 퇴사하고 나가면  좆된다는 인식이 파다하게 퍼지면서 퇴사들을 안함.

어라? 그리고 코로나19 때문에 행사고 바자회 자조모임이고고 뭐고 전부 취소되고 집단프로그램도 안하고 줌으로 하네? 

업무량 대폭 감소  그러니 더욱 퇴사 안함 그러니 자리가 더욱 안나옴




p.s

반박시 니말이 맞음 ㅇㅈㅇㅈ

복지사 병신인거 맞음  ㅇㅈㅇㅈ

탈사복 지능순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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