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에 조금이나마 관심이 있고 배운걸 토대로 적용해보려고 시설에서 근무하려는 사람들일텐데 조직 문화때문에 모든걸 포기하고 탈사복하려는 글이 많아 너무 안타깝다ㅠㅠ..

우리 기관도 수평적인 조직을 추구한다 말만 이러지 막내는 청소해야돼..회의 잡히면 막내가 미리 세팅하고 끝나면 다 치우고 말만 수평적이지 행동은 수직적 문화 그자체ㅠ

처우개선도 처우개선이지만 조직 문화 좀 바뀌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ㅠㅠ 고생많다 애들아

그리고 사회복지 판이 좁아서 소문이 금방난다 걱정하고 첫직장이라 일년은 버티고 싶은데 버티다가 내가 미칠 거같고 그럴 땐 뒤도 돌아보지 말고 빨리 그 기관을 탈출하는 게 최고란다ㅠ..
이력서 걱정, 소문 걱정 할 필요 없어
이직할 때 이력서에 3,4개월 적혀있어서 걱정된다? 안적으면 돼 공백기간동안 뭐했는 지 대답할 게 없어서? 자기계발했다고 말하면 돼 뭐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더 좋지만 진짜 했는지안했는지는 본인만 아는거지
소문은 나갈 때 진짜 개판만 치지않는다면 소문 안도니까 걱정하지말구ㅠㅠ

내 몸이 힘들면 퇴사, 내 정신건강에 해로우면 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