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랙스터 센세...당신이 옳았습니다. 이딴 소리 하면서 낄낄 거리는건 학부생 시절로 족하지 뭘 전문성 타령이야 ㅋㅋㅋㅋ


전문성이 없어 좆같어~~ 공익도 할수 있음 라면서


욕만 하지 그래서 뭘 하는데? 다른 ct 사례집 보면서 토의하고 공부라도 한번 해본적 있음? 아 뭐 그딴걸 하냐고 쓸데없다고 하겠지 또


걍 때려쳐라. 탈사복 추천함.


전문성 어쩌구 하는 애들은 제일 하드한 케이스만 모아놓은 사례관리팀으로 보내서 한번 사례관리 해보라고 해야함


자살하려고 수면제 모으는 어르신, 부모가 학대해서 분리조치한 가정인데 부모가 내 자식 내놓으라고 각목들고 찾아오는 사례


방문 거부하는 고독사 위험군, 쓰레기 쌓아놓고 사는 동사무소 블랙리스트 저장증후군 환자,


이런 케이스만 몰빵해서 맡겨서 한번 해보라고 해야함 공익도 할수 있다고 하니까 충분히 모든 사례들을 해결할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함.


사복 좆같다 전문성 없다 좆지사 어쩌구 하는 모든 논쟁은 그냥 무의미함. 나라도 잘 해보겠다 열심히 하던가 싫으면 탈사복을 하면 됨


자기직업 욕하는건 어느 직업이나 똑같은데 아니 뭐 건설적이거나 발전적인 이야기도 아니고 그냥 푸념이랑 욕만 있으니 개 지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