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준비하는 사람 많은 것 같은데 느낀점 공유한다

1. 진상 민원? ex) 사복공무원 칼 맞는다, 수급자 진상 등

우선 진상 민원은 직렬 안 따지고 어디에나 있음..
물론 사복은 진상 비율이 좀 더 높을 순 있으나 대외적으로 박힌 불쌍한 이미지보단 훨씬 근무 환경이 나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교통과 환경과 등 민원 더 심한곳도 많다

2. 꼰대 문화?

공무원 조직 꼰대문화 심하다는데 사기업 어딜가나 이상한 인간 한둘 있잖아? 여기도 그런 사람이 있긴 하지만 난 사기업 경험해봐서 그런가 훨씬 꿀이라고 생각함 일단 서로 상호 존중(존대)하고 연가 팀원들 안겹치는 선에서 자유롭고(사유 묻지 않음) 과장이나 동장 스타일에 따라 다르지만 코로나 이후로 회식 문화도 많이 좋아졌음.

3. 급여는 기대하지마라

요즘 공무원 급여로 핫하던데 물론 좋소보단 괜찮긴 하지만 호봉 어느정도 쌓여야 그나마 숨쉴수있는정도임 입직하면 제테크 공부를 꾸준히 하길 추천한다.


다니면서 느낀건데 주변 사람들 미래에 대한 걱정이 크게 없는 게 공무원의 가장 큰 장점같다 나도 뭐 아직 이직생각이 없기도 해서 큰 욕심 없으면 다니기에 나쁘지 않아.

기타 궁금점 있으면 댓글남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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