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들 노인분들이든 내가 도와준거에 고마움을 느끼고, 뭔가 변화하거나 즐거워하는걸 보면 좋음. 


내가 해온게 ㅈ도없는데 선생소리 듣고, 감사하다는 말 듣는것도 과한 처사임.


평소에도 사람들과 지내는거 좋아하고, 잘 놀아서 프로그램 진행하는 것도 재밌고 동료들이랑도 잘 지냄.


근데 시발 상사가 너무 씨발임.  적은 임금이면 그정도의 업무만 시켜야지 잡심부름 존나게 시켜댐


그리고 말도 너무 무시하는 막말하고, 어리다고 무시하고 시발..


진짜 일이나 그런건 좋은데, 직장 분위기나 상사랑 트러블이 미치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