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물론 사복이던 직상이던 업계 박봉중에 박봉인거 인정해

나도 첨에 사복갈까 직상갈까 고민하다가 일반적인 사무보단 떠드는게좋아서 직상 선택한케이스인데.


지금 20대후반 남자고 3년차 직상사임


우선 1년차엔 (구)취성패 (현)국취 에서 1년 경력채웠어 이때 실수령 170인가 받았던 기억이있다...


취성패 업무에 진절머리가나서 이직알아보던중, 아웃소싱기업에 취업해서 존나 운이좋게도 전직지원사업을 운영하게됬다.

이때가 실수령 220인가 받을때임 (애초에 입사할때 조건이 너무 좋았음)


그러다가 올해 3년차됬는데, 기존 PM급 나가면서 내가 대체하다가 사업능력 인정받아서

내가 정식 PM이되었다, 첨에 연봉인상 얘기 안하길래 내가 먼저 당당하게 이사한테 얘기해서

조율하더니 현재 실수령액 330되었다.... 운이좋은건지 내가 능력이좋은건지 모르겠어..


무튼 직상사 업무 하면서 지금 매우 만족중이고 2년만 더 근무하다가

직상사 특성 살려서 취업센터(개인사업자) 하나 내려고한다...


사복이던 직상이던 본인 적성에맞는걸하고, 경력만쌓지말고 거기서 무언가를 찾아내서 너만의것으로 만들어보려고 노력이라도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