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초년생시절 4년제 열심히 공부하고 졸업해서 이력서 쓰고 겨우 면접장 갔더니만

??? : 경력이 없네요~? ㄲㅈ세요~


정규직 다떨어지길래 자존심 다내려놓고 계약직으로라도 겨우 최합해서 다녔더니만,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정직원들 명절에 상여금 타가고 나만 그냥 스팸세트에 만족해야하는 현실에


퇴직금까지만 확보하고 퇴사 후 이직 면접봤더니

??? : 퇴사사유가뭐죠? 계약종료인가요? 계약연장가능한거 아닌가요? 가능했는데 왜그만둔건가요?


이런 퇴사사유 때문에 구인기간은 길어지고 정규직 면접단계에서 매번 나가리되어 탈사복 준비하고있다.,,,


개 좆접관 ㅆㅂ롬들아 니들같으면 상여금없이 계약직으로 평생 개호구짓 할수있냐?


병신같은새끼들 퇴사한게 아니꼬우면 애초부터 면접은 왜부르는건데 ㅋㅋ

중학생 멘토링, 해외봉사, 대학생자율봉사단, 컴활2급, 워드1, 당연히 사복1급, 실운전 가능하고, 나름 열씸히 활동해왔다 생각하는데


스펙이나 자소서는 거들떠도안보고 오직 퇴사사유만 관심이 있는 이 취준판에


그만 접고싶다. 내 그래도 4년 공부하고 복지관 텃밭정도 밟아보고싶었는데, 그 소망조차도 포기하고 잡코리아 구인의 초보 기술숙련쪽으로 떠나야하나 싶다.

그냥 힘들다. 세상이 나보고 사회복지 하지 말라는 것 같다. 다른곳으로 등떠밀리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