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한 사무실에서 컴퓨터 좀 두드리다가 

기관 이용자 오면 상담하고 같이 눈물흘리면서 헌신적인 사회복지사로 뽕좀 빨아 재껴주고


"사회재활"이라는 명목으로 프로그램 진행하다, 참여자 고맙다고 간식주면 

인스타 스토리에 "ㅇㅇ이가 준 간식~"하고 올리면서 자아도취에 빠져버린년이 가득함


대학교 3학년 때, 선배특강이랍시고 "남자 후배분들은 본인만의 강점을 키워야 해요"

라고했던 선배ㅋㅋㅋㅋㅋ대학교 동기가 그년 일하던 기관에서 공익했는데 성질머리 더럽기로

악명이 자자하더라 씹년ㅋㅋㅋㅋㅋ진짜 전형적인 여초 사복, 간호야 말로 남초로 구성되어야 할 분야라고 생각한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