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아들이면 무일푼야근하고 똥월급인 사회복지사한다하면 어 그거좋은직업이다 울아들멋지다 하며 쿨하게 시키겠냐?
니 딸이면 지금 니들같이 지방잡대나오고 흙수저인 사회복지남자랑 결혼한다고 하면 시키겠냐?
여기서 남자 사복옹호하는 새끼들은 현직이 맞냐?
백수아니면 아메바 새끼들아니냐?
아니면 같이 인생 시궁창되자는 마인드냐?
일단 30대 사복아저씨는 나가디지고 이직해봣자 답도없고
20대면 ncs 공부해서 건보 요양직와라 수준이 다르다
직원이 복지를 받아야 내가 진정한 복지를할수잇는거지 어휴 답답 여기서 이런 병신들한테 시간낭비하는 나도 병신이지 그래도 한명이라도 생각이바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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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에 사회복지사의 현실을 팩트로 알려준다면서 써있는 글이 있길래 무단 복사해옴ㅋㅋ
지금부터 작성하는 글은 한치의 거짓없이 대뇌 망상과 조현병과 우울증에 걸려 자살하기 일보직전의 사회복지사가 망상으로 써내려가는 소설입니다.
읽으시는 분들은 정신병자의 거짓부렁이라고 생각하시고 가감해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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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김깐돌 첫 발을 내딘 그 시기
사회복지사의 임금은 최저임금 이였다.
심지어 밥값도 떼이고 프로그램 준비하려고하면 프로그램 비 구매한거 영수증 제출해도 안줄때도 많고
아주 개 좃같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고 일을 배워서 독립을 하게 되는데
여기에는 당시 요양원 전문 매매 컨설팅이 끼여있었다. 그 당시 그 쪽 여자 사장님과 동업의 형식으로
요양원을 인수 받아서 시작했는데 모든 운영 총괄은 내가 하기로하고
회계관련해서 돈을 벌어들이는 사업소득은 지분비율로 나눠 먹기로 했다.
그러다보니 여사장님은 돈을 최대한 줄여서 돈을 모아서 지분대로 나눠 먹으려고 했고
나는 돈을 최대한 쓸곳 써가면서 남은걸로 지분대로 나눠가려고 많이들 싸웠던것 같음 ㅋㅎ
그래서 초기 센터는 중고 센터를 인수하는거였고 그 당시 사장님이 컨설팅 업체 사람이여서
좋은 매물 싼 매물 나오면 쉽게 잡았는데 막상 이걸 운영하려니 기술도 없고 인력도 없고 지식도 없고 돈만 벌고 싶어서
막막하던차에 내가 서울로 올라오면서 센터를 알아보고 있는 내 사정과 젋은날의 김깐돌의 사회복지사의 패기가 마음에 들어서
같이 동업을 해서 익시트 하는 전략으로 첫 센터가 오픈하게 된거였음
그당시 오픈한 시설은 30인 규모의 시설이였음
정말 왜소한 크기에 집합건물에서 시작한 나의 첫 요양원, 항상 힘들었던 일도 생각이 나고 즐거웠던 일도 생각이 나고
그럼에도 그 당시 나의 능력의 부족과 자금사정의 여유롭지 못함으로 어르신들에게 더 잘해드릴수 있었는데 못해드렸던것도 생각이 나는
참 애증의 그리운 장소,
오늘은 그곳에서 일어났던 일들 위주보다는 수익 수익 수익 돈 ! 머니 !
이에 맞춰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너무 자세하면 눈치코치 빠른 양반은 알아챌테니 수가는 2022년도 수가로 계산해드림 ^^7
1등급 74,850
2등급 69,450
3~5등급 64,040
이게 무엇이냐 ? 수급자 어르신마다 신체적 정신적 상태에 따라서 요양등급이 달라지시는데
그 어르신이 요양원에 1일 머무르실경우 나라에서 산정해주는 금액이다.
예를들어 1등급 김깐돌 어르신께서 요양원에 12시간이상 계시면 74,850원의 80퍼센트를 나라에서 주고 20퍼센트는 보호자가 주는 구조다
보통 시설마다 다르지만 평균을 수치화하자면 29명 요양원에는
1등급이 5명
2등급이 8명
3~5등급이 16명
이런식으로 포진해 있으시다
그럼 이걸 수가로 환산하면 1달 31일 기준 외박없음으로 가정
1등급 11,601,750원
2등급 17,223,600원
3~5등급 31,763,840원
총계 60,589,190원
29인 요양원의 수가는 6천만원이다
여기에 비급여 금액이 포함이되는데 보통 식사비만 계산하면 하루 1만원 가정
1인=310,000원 29인=8,990,000만원
얼추 6900만원정도이다.
그럼 이제 나가는 돈을 알아봐야한다
요양원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인건비는
법적으로 정해진 공단수가의 61.1% 즉 6천만원 받으면 36,660,000은 무조건 인건비로 지출을 해야한다
남은금액으로 이제 전기세 가스비 수도세 관리비 사무용품비 이런 잡다한걸 쭈욱 뺴나가면 되는거다.
사실 이런 간단한 계산은 요양원의 구조를 알고있는 사람들이면 누구나 쉽게 역산을 할수 있을정도로 널리 알려진 공식과 같은것이다.
요양보호사의 법정의무 배치인원은 수급자 2.5명당 1인이다.
29인은 11.6인으로 12명의 요양보호사가 배치되야한다.
보통 야간수당까지 쳐서 1분당 195~220의 급여가 나가는데 평균값으로 210 잡으면
12인의 요양보호사 인건비는 25,200,000이다.
2인의 간호조무사 인건비는 최저임금 1,950,000
1인의 사회복지사 인건비는 최저임금 1,950,000
1인의 조리원 인건비는 최저임금 1,950,000
이렇게 총합이 31,050,000원이다
퇴직적립액은 총급여의 8.333%으로 2,587,500원
직원급여+퇴직적립금 33,637,500원
이제 인건비 지출비율에서 총지급액 차액은
36,600,000-33,637,500=2,962,500원
인건비 지출비율을 지키기위해서 급여로 더 나가야하는 돈은 얼추 296만원이 남은거다
이제 얼추 감이 오십니까 ?
여기에 감산이라던가 가산이라던가 좀더 세분화하고 수익률을 극대화하거나 급여제공의 질을 올리는 방법들에 기술하는건
글의 취지와 맞지 않으니 깔끔하게 돈계산만 하고 끝내도록하자
얼추 29인 요양원은 7천만원 받아서
인건비로 3600만원을 쓰고 !
남은 3400만원으로 살림살이를 쓰는데
식사비,전기,수도,가스,관리,기저귀,잡화,사무용품,프린터임대료,은행이자, 뭐 기타등등 나가고
이러면 느그 생각에는 얼마나 남것냐 ?
보통 29인 시설이면 1000만원 ~ 1500만원 정도 전출한다고 보면됨 ^^
그러면 1년에 전출금 규모가 1억2천~1억8천 이고
내가 일하는 급여는 또 따로 가져가고
가끔 갤보면 평생 자기사업은 안하고 월급만 받길 원하는 월급쟁이들이 눈에 보임
그럼 평생 월급쟁이로 살아야지.... 월급쟁이는 대기업을 가거나 급여높은데 가야하고 정년이 보장되거나
딸배가 10년 딸배해서 배달업체 사장되는거 봤냐 ?
10년안에 사고나서 병원에 누워있어
사회복지사 박봉 왜 참고 하냐고 ?
나도 내 사업할려고 남에 밑에서 일하고 기술배우고 운영노하우 터득하는거야
누구처럼 시키는 일만 하고 통장에 월급이 많이 들어오길 바라지않고
------------------QnA 답변시간------------------
니 아들이면 무일푼야근하고 똥월급인 사회복지사한다하면 어 그거좋은직업이다 울아들멋지다 하며 쿨하게 시키겠냐?
답변 : 꼭 시키지 두번시키지 ㅋㅋ 병신아 ㅋㅋㅋㅋㅋ 매월 나라에서 따박따박 수가 꽂아주는데 이걸안한다고 ? 병신임 ?
니 딸이면 지금 니들같이 지방잡대나오고 흙수저인 사회복지남자랑 결혼한다고 하면 시키겠냐?
답변 : 당연히 시키지 병신아 ㅋㅋㅋㅋ 우리 집안사람이 늘면 내부고발위험도 줄어들고 자기일처럼 개처럼 일하고 얼마나 좋은데 시발 ㅋㅋㅋ
어디서 좀 영양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의사 사회복지사 있으면 데려와 시발아 ㅋㅋㅋ 결혼 좀 시켜주게 ㅋㅋㅋ
여기서 남자 사복옹호하는 새끼들은 현직이 맞냐?
답변 : 넹 현직 그 자체 내 인생 사회복지에 몰빵 ~
백수아니면 아메바 새끼들아니냐?
답변 : 백수만큼 한가한 시설장 ^^7
아니면 같이 인생 시궁창되자는 마인드냐?
답변 : 앙 개꿀띠 오늘도 6기통 조지러 드라이브 간다 이기야 ~
일단 30대 사복아저씨는 나가디지고 이직해봣자 답도없고
답변 : 30대에 시작해도 안늦는게 사회복지임
20대면 ncs 공부해서 건보 요양직와라 수준이 다르다
답변 : 요양직이든 공무원이든 한달에 통장에 천만원씩 꼽혀봐라 힘들어도 개처럼 일하는게 낮지 ㅇㅇ
ㅅㅂ 돈없어서 부모님 사드리고싶은것 못사드리고 아프시다고하면 병원도 빌빌거리면서 못모셔다드리고 그게 더 가슴아픈거 아니냐
난 우리 부모님 맨날 호관원사드리고 내 카드도 아에 그냥 한장 드렸음 자유롭게 쓰라고 ㅇㅇ 평생 공무원해봐라 이렇게 부모님 하고싶은거
다해드릴수 있나 죽어도 못할걸 ?
직원이 복지를 받아야 내가 진정한 복지를할수잇는거지 어휴 답답 여기서 이런 병신들한테 시간낭비하는 나도 병신이지 그래도 한명이라도 생각이바꼈음 좋겠다
답변 : 운영 잘하면 직원들이 떠날때도 눈물 흘리면서 다른센터 차리면 꼭 연락하고 가서 도와주겠다고 하신다.
사회복지가 그렇게 돈이 남는게아닌 사람이 남는 영역이다.
우리는 항상 우수직원 해외여행 보내드림 ^^7 꼬우면 우리쪽 취직하세요
그렇게 사회복지는 싫고 돈을 벌고싶으면 물장사를 하고 불법일을 하세요 ^^
난 경찰 앞에서 법 앞에서 당당하게 존경받으면서 착한 소리 들으면서 돈도 버는 사회복지사 김깐돌로 살다 가려니까 ~
오늘도 일 끝나고 와인딩이나 한판 조지러가야것다 시발 ~
기술쪽 학교다니다 늦게 사회복지사 안정적인것만 보고 온 전문대 사회복지학과학생입니다. 내년에 2학년입니다 첫글부터 뭔가 궁금한점이 많고 해서 여러가지로 읽어보았습니다 저는 흙수저출신이라 처음엔 안정적인 직장을 보고왔으나 실제 직장들이 호봉도 안쳐주고 최저임금에 불안하다는 말들이 많은데요..
제가 궁금한점은 작성자분처럼 복지관련 사업을 누구나 할수있는지 또 3년동안 배우신거 처럼 아무것도 없는 저같은 사람도 할수있는지 이런것을 못하더라도 장기적으로 결혼이나 자녀양육과 같은 미래를 구상할수있는정도의 직장인지 궁금합니다
요양원은 운영주체에따라서 급여나 복지 업무환경이 케바케의 끝판왕입니다
복지관련사업에도 금지조건이 있고 글에서는 3년이라 짧게썻지만 실제잔경력합치면 5년을 넘습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결혼생활에는 메리트 디메리트기 존재하고 자녀양육시에는 좋습니다 사업적으로
건보 요양직 전국구 떠돌음? 아님 고정임? 평생 내집 없이 돌어다니는 좀
ㅅㅂ ㅋㅋ 난 건보 발도 못붙여봄
그 지역별로 돌아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