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여러번 했고
면접은 10~20번을 봤고 그만큼 서류도 많이 넣어봤다.
센터, 종합복지관, 보육원, 노인복지관 다 가봄
어디나 지옥임. 좋은기관이 있기는 있는데 자리가 안나온다.
이 바닥 채용 자체가 누군가 관둔자리에 기어들어가는 거라서 그냥 지옥일 확률이 너무 높음
평균 근속률이 다른 보건/서비스직 과 하등 차이 없어. 뭐가 안정적이라는지 모르겠음. 어차피 1~2년이면 다 관두는데 ㅋㅋㅋㅋ
난 좆소보다 좋은점을 모르겠다. 유일하게 좋은점이라면 외부 경제적 상황으로 인한 압박이 적다는거? 그거 하나정도 있겠네.
야 근데 저거 희망이음에 내 이력 다 뜨던데 관리자들도 내 숨은 이력 들춰볼수 잇는거냐 이거 민원 넣어야할듯한데
어차피 채용할때 건보 내잖아 모를 수가 없어
건보 낼때 이력이 뜨냐?? 어차피 경력증명서만 내자나 ?
희망이음에 걍 이제 다뜸. 이전엔 이력서 안적어내면 뺄수있었음:
전화로 다물어본다 어차피 ㅋㅋ
4곳 일해봤지만 격공
이게 현실임. 안정적이란 개소리는 교수한테 속은 미취업 백수들 망상이지. 가끔 꿀기관 10곳중 1곳 있는데 눈치껏 달라붙어서 정치까지 잘하면 장기근속 하는거임. 대다수는 갈리고 똑똑할수록 더 갈림당함
어디나 지옥임. 좋은기관이 있기는 있는데 자리가 안나온다. ㅇㄱㄹㅇ
난 좆소보다 좋은점을 모르겠다. 유일하게 좋은점이라면 외부 경제적 상황으로 인한 압박이 적다는거? 그거 하나정도 있겠네. 이것도 후원빡시게 하는곳 가면 진짜 거지같음
좆소보다 안좋음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좆소 맛을 못봤구나 초근 수당 없이 짜장 한그릇에 밤10시까지 대기하며 야근해봐야 현실을 인식하지
좆소도 절대 좋지않음. 오히려 사복은 그만둬도 다른곳에 다시 취업할 고민은 적게하자나. 그런데 좆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