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요양원 사복으로는 절때 가지마 물론 내가 갔던 곳들이 병신일수도 있고 케바케가 존재하니

본론으로 들어가 볼게
요양원은 대부분 90% 개인 시설이라 생각 하면돼 그래서 진짜 무능력한 대표들도 존나 많고 고집데로 하려는 대표도 있는 반면.. 하면 안돼는 일까지 요구하는 사항들이 발생함.. 그리고 아무리 오래 됐어도 체계안잡힌곳 존나 수두룩함.. 이것도 케바케지만 대분 안잡힌 곳들이 존나 많을거임(지방은 거즘 안잡혀 있다고 보면됌. 행정체계포함 다른건 모르겠는데 행정체계들이 개판이라 지금까지 어떻게 운영했지 신기할정도로 안된곳이 많아 놀랐음)

또 한 신설이든 오래된 기관이든 .. 요즘 시대가 시대인지라 재정상태가 안좋은곳들도 많아서 빚으로 굴러가는 기관들 존나 많음.. 금리도 오르고, 아무리 롱텀에 급여 청구 한다고 해도 .. 남는게 거의 없다더라 .. 내가 사무업무 까지 동행해서 맡았는데.. 작은 시설은 모르겠고 큰시설은 거즘 대출 70-80%까지 영끌해서 매입하다보니 돈매꿀려면 존나 빡새겠더라..
그래서 롱텀에 폐업리스트 봐바 존나 수두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