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뭐다 해도 다른 길로 가긴 이미 취미를 잃었고......
보안 vs 게임 저울질 중이다가 보안으로 기울어서
C안하고 C++ 바로 들어가서 각 항목마다 살짝 응용한거 3개씩 만들고 다음으로 넘어가고 그랬는데....
응용이래봐야 다른 단원에 나온 함수 하나 더 넣은거......ㅜ 이래도 나중에 쓰려고 보면 다시 앞장 뒤적뒤적
CCNA 공부하다가 하나만 하니 지루해서 리눅스도 앞에 몇장 깔짝거린정도인
흔히 보안학원에서 말하는 선수과정 따라 하고 있습니다.
근데 보안이 떡밥강화로 이정도까지 관심받는거지 실제론 보안은 먹고살 길이 없다는 글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사실 게임분야는 유행을 많이 타기때문에 오래 못할거란 생각에 보안쪽도 생각하기 시작했던거였거든요.....
돈을 오래 벌어먹고싶은게 아니라 이쪽계통 일을 오랫동안 하고싶었습니다....
보안은 학원들의 떡밥일뿐이라는 글들을 볼때마다 갈아타야하나 싶기도 하다가 게임분야로 갈아타면
원하는 일을 오래 못할 수도 있다는 말들도 보이고 해서.....
더 늦기전에 어떤쪽이라도 선택해야 하는데 각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께 조언듣고싶습니다.
그리고 만약 보안쪽으로 결정을 한다면 학원은 필수적인건가요? 보안장비들이 필요하다고들하던데
각 대학의 보안 동아리들은 기초적인것들만 하는건지..... 직접 물어봐야하는게 맞지만 아직 어느분야로 나아갈지 정한게 아니라서 여쭤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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