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장 (테스트업체) - 장점 : 칼퇴, 복지 좋음, 업무 부담감 없음, 개발도 함, 초봉치고 나쁘지 않음
단점 : 기술이 쌓이지 않을거 같음, 회사자체도 불안불안, 연봉 인상율이 안 좋음
한 10년 해야 연봉3000 정도 될듯(회사에서 눈치보일거 같음)
회사에 소속감없음
임베디드 개발자 - 장점 : 적성에 맞음, 돈도 나름 많이 받음, 기술경력 쌓임
단점 : 힘들고, 업무에대한 중압감이 큼, 건강 나빠짐, 복지 보통 이하임,
10년 이상 개발을 할 수 있을지 의문임
현재는 모 대기업 밑에 수석연구원 밑에서 혼자서 s/w h/w 프로그래밍 해서
컨트롤 보드를 만들어 주고 있어..
협력업체 사원이지만 저희 회사 자체가 개발을 하지 않아 그리고 복지 좋아..
칼퇴, 휴가도 많이 사용함.. 대기업 따라가니까..
어떤게 진리임?
훗 후자가 잼있을듯
비꼬는게 아니라 전혀 이런 상황을 모르는 예비 대학생이라 그런데 원래 소프트계열이 연봉이 적나요?? ㅠㅠ 개발자들도 마찬가지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