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어도 매달 나라에서 300씩 꽂아주니까 의욕이 없다..
남들 출근할때 쳐자다가 낮1시쯤 일어나서 배달 시켜먹고 게임하다가
핸들 좋은콜 보이면 나가서 핸들좀 깔짝해주고
저녁에 집에와서 또 배달 시켜먹는다
발전하고픈 계기도 없다
왜냐 나라에서 다 해주니까
누가 국세청에 신고해서 수급자 탈락하면 악착같이 살아남기 위해 공장이라도 다니겠지
이 악마의 삶에서 벗어나고 싶다..
가만히 있어도 매달 나라에서 300씩 꽂아주니까 의욕이 없다..
남들 출근할때 쳐자다가 낮1시쯤 일어나서 배달 시켜먹고 게임하다가
핸들 좋은콜 보이면 나가서 핸들좀 깔짝해주고
저녁에 집에와서 또 배달 시켜먹는다
발전하고픈 계기도 없다
왜냐 나라에서 다 해주니까
누가 국세청에 신고해서 수급자 탈락하면 악착같이 살아남기 위해 공장이라도 다니겠지
이 악마의 삶에서 벗어나고 싶다..
자립 못한 인간을 한 번도 부러워 해본적은 없어서... 니 목숨줄을 동사무소, 정치인둘에게 의탁한 꼴이니. 하지만 그것도 나름 재밌고 멋진 삶일거라 생각한다
돈벌며, 기초수급 타는 인간들이 만긴한데 속이는것도 음청 힘들대더라. 핸들 못할텐데? 통장에 온갖 조사나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