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에 전업 핸들러 아저씨는 4 5천원짜리 반차할라고 새로고침을 몇시간씩함

튀겨진거나 붙은거 뺏기면 긁혀가지고 난리도 아님 ㅋㅋㅋ

삶이 팍팍한건지 안쓰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