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떠서 핸들앱 열어보니

한강을 건너긴 해도 주행시간 15분컷 개꿀콜이

14k에 둥둥 떠 있길래

이게 왠 떡이나 하고 잽싸게 잡아서

눈꼽도 안떼고 한바리 돌면서

야 시바 오늘 콜 개많다고 누가 그러더니

오늘 간만에 100k 함 찍겠구나 했는데

진짜 그걸로 딱 끝.  

그냥 애들 패닉에 빠져서 집어가더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