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떠서 핸들앱 열어보니
한강을 건너긴 해도 주행시간 15분컷 개꿀콜이
14k에 둥둥 떠 있길래
이게 왠 떡이나 하고 잽싸게 잡아서
눈꼽도 안떼고 한바리 돌면서
야 시바 오늘 콜 개많다고 누가 그러더니
오늘 간만에 100k 함 찍겠구나 했는데
진짜 그걸로 딱 끝.
그냥 애들 패닉에 빠져서 집어가더만 ㅋㅋㅋㅋㅋㅋ
한강을 건너긴 해도 주행시간 15분컷 개꿀콜이
14k에 둥둥 떠 있길래
이게 왠 떡이나 하고 잽싸게 잡아서
눈꼽도 안떼고 한바리 돌면서
야 시바 오늘 콜 개많다고 누가 그러더니
오늘 간만에 100k 함 찍겠구나 했는데
진짜 그걸로 딱 끝.
그냥 애들 패닉에 빠져서 집어가더만 ㅋㅋㅋㅋㅋㅋ
나랑 똑같노 ㅋㅋ 오전 8시만 해도 12k짜리 잡고 오늘 잘 풀리겠거니 했는데 10시 이후부터는 8k 가는게 없을 정도로날먹 역대급이더라. 90k 딱 찍고 후딱 퇴근함 ㅋㅋ
콜은 많지 시발련아 6K이전에 쓸어가니 개 좆같은거지
어제가 나았음 ㅋ 적어도 10k 씩은 넘어갔는데 오늘 노니 나가볼까 지켜보니 낮에 5~8k 빠지는거 보고 맘 접고 그냥 쉼 ㅋㅋ
부산도 진짜 미친 7 8 k를 못넘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