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상시뽑에다 뽑기권 전부 썼었던터라 보석 존버했던 건 아니여서 짜증은 덜나는데 원신 명방 같은 게임들만 하다가 이런 거 맛보니까 정신이 아득해지네ㅋㅋㅋ


앞으로 얻는 모든 보상 중 에서 한정뽑기권을 살 수 있는 보석과 픽업뽑기권인 슈팅스타의 보상 값어치가 더 달라질테고 그 차이점을 이용해서 보상과 여러 패키지들끼리의 차별을 둘 것이며 깡보석으로 사는 한정뽑기권보다 결제 패키지로 사는 뽑기권을 더 효율 좋게 책정해서 다이아 존버 효율도 떨어지게 만들겠지

심지어 한정1뽑 가격도 198보석으로 픽업가챠권보다 더 비싸

어차피 pvp 승률 따질 거 아니면 pve는 필수캐릭이랄게 없다고 하니 앞으로 한정뽑은 성능말고 애정가는 캐릭들만 가끔 뽑는 식으로 가야겠다

안그래도 픽업 주기단위가 2주 밖에 안되는데 얘네들 템포 따라가려다간 수백~수천만원 깨지는건 순식간이겠네


당장 오늘 기점으로 당분간 꼬접 많아질 거 같긴 함

근데 점검보상이나 하다못해 우편조차 없는 건 아무리 대형겜 아니라지만 좀 쇼크긴 해

보통은 접속률 때문에 보상이 크든 작든 어떤 핑계를 대서라도 최대한 사료를 여러 번 뿌리려고 할텐데 운영 특이하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