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샤 6성의 충격을 딛고 해냈다...


다른 선구자 형들 공략대로 하긴 했는데..

어제 수십트 해도 안되던게 오늘 첫트에 깻네 ㅡ ㅡ...


스펙은 그대로인데 오늘 갑샤 옷을 챔피언에서 실버(백금꺼 대충 벗겨서)로 바꾸니까 

파티 생존이 훨 수월해져 성공한 느낌.. 그래도 막판에 보호막 까지 씌었는데

데미 죽어서 파토나기 직전에 깸 ㄷㄷ.. 또 갑샤는 생존은 챔피언보다 떨어지니

보스 딜 들어올때마다 갑샤부터 힐 줬고 다른 애들은 초중반까진 뱀손으로 피 채움...

여하간 내 투력이 다들 3만대 초반이라 힘들었음.. ㅠ


진짜 골렘놈 연속기로 펑펑 터트리면... 답이 없음.. 속박도 ㅈ같이 걸리고

엔드게임에서 닥터스트레인지가 이길 확률 얘기하던것처럼.. 진짜 이기는 세계를 찾는 마음으로 들이댐


그래도 하다보니까 이 골렘놈이 50% 이하 일때 펑펑 하는 타이밍을 알게 되는데..

그거 조금이라도 조절 해볼려고 갑샤 액티브도 써먹고 지고도 네거티브 같이 끼고 갔음


갑샤-데미-녹베-라나

지고는 네거티브-심장장악-제멋대로-비법오의

이러면 완벽한 준비가 없어서 첫턴이 좀 힘들게 느껴질수도 있는데..

라나 EX(6성 보호막)-녹베도 EX-데미 액티브(난 액티브가 쫄 더 잘 잡는거 같아서 EX는 골렘 혼자 남을때 딜용으로 씀)

-갑샤 EX 먼저 쓰면 쫄 다 잡고 버틸 수 있더라..


내 스펙은 라나만 6성 다른 애들은 다 5성.. 투력은 다 33000~3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