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주일전인가 내 앞자리에 한 교복입은 고딩이 6성 마샤 보고 ㅈㄴ 웃음 짓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따먹을 기세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