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베가 밀리는 기점은 절사절명 출시임. 근데 절사절명이 나오기까지의 기간을 고려하면 
대만섭기준 자류스 출시 후 4개월 뒤, 중섭은 자류스가 먼저 나오고 탱코퀴, 전사유리가 나왔는데 넉넉하게 그 다음 캐릭인 니글레도를 기준으로 잡아도 니글레도 출시 후 4개월 뒤임. 
출시초반엔 가챠텀이 짧은 것 같고 라나백금을 당겨오는 등의 행보로 중섭을 따라잡으려는 줄 알았으나 지금까지의 모습으로 보면 그냥 오픈빨로 좀 밀어붙이고 현재는 정상화된 것 같음. 그렇기에 pve에서 짧게 잡아도 3~4개월은 1황급 단일딜러로 기용이 가능하고 이후에도 pvp에서 간간히 기용되는 모습을 고려해보면 지금 무조건 걸러야하는 캐릭은 아니라는 말. 하지만 무조건 뽑아야하냐 는 또 아님. 그렇기에 조건을 만들어서 정리해주면,

1. 아우라, 잘키운 모몬과 같은 단일딜러가 팀에 있다.
-> 굳이 필요없음.

2. 아우라, 모몬같은 단일딜 캐릭이 없거나 안키웠다.
-> 필요함.

3. 아우라, 모몬같은 캐릭을 키웠는데 3~4성이다.
-> 성로라 한 장 그냥 주는 걸 생각하면 캐릭뽑 풀천장이 아닌 이상 4성확정임. 자류스에 들어갈 재화 제외하고, 기원티켓 하루에 하나씩 주는거랑 풀천장 고려하면 대략 18,000~24,000개의 다이아 여유분이 있다면 들어가는걸 매우 추천함.

4. 암베도가 이미 있는데 4~5성이다.
-> 전크가 명함이라면 전크뽑으로 암베도 성급이랑 전크 성급 둘 다 올리는걸 목표로 하고, 공용아크 소풍이다! 고강을 쓰고 있는 경우 캐릭뽑에 100뽑 넣어서 캐릭성급 빠르게 올리는 것도 좋음. 근데 이 경우에는 기간이 좀 걸리지만 조각작이 가능하기때문에 전크성급 높일 사람들만 들어가는 걸 추천함. 나중에 라나랑 더블픽업이 될 때가 있는데 캐릭성급업은 그 때를 노려도 괜찮기도 함.

각자 육성상태가 다를 거고 캐릭풀이 다를 거라 나오는 상황은 여러가지겠지만 크게 이 정도로 정리가능할 것 같음. 출시당시만큼 메리트가 큰 캐릭은 아니지만 여전히 높은 값어치의 캐릭터이기때문에 투자가치는 있음. 지금까지 남은 사람들은 다이아 안모이는걸 뼈저리게 느끼고있을텐데 그런만큼 잘 계산해서 투자하길 바람. 뉴비들도 읽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근데 메인히로인인데 안 뽑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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