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선구자 형들 덕분에 나도 오늘 마무리...

사실 천천히 하고 최고랑 같이 3별작 깔끔하게 하고 싶었는데

갑자기 펠라지고 계역이 나와서 맘이 좀 급해짐 ㅡ ㅡ...


여하간 35 검랑이 나한탠 최대 장벽이었음

전에 썻던대로 36~39까진 살짝 까다롭긴 하고

40부턴 쉬음.. 끝까지 3별작으로 마무리 했음..


사실 51부터도 조금 난이도가 다시 오르는 느낌이 있는데..

갑베-마레-모몬-멍멍이로 다 정리가 가능하더라... 


1. 갑베 조롱으로 먼저 2~3마리 정도 걸고(우선 씨앗 1펑)

2. 모몬이 우선 씨앗 대상 피해서 일기당천으로 예열 시작하고

3. 마레가 우선 씨앗 대상 피해서 또 EX 걸고

4. 멍멍이가 EX로 마레 땡겨오고(쿨감2면 떙큐)

5. 쿨감 안되면 우선 씨앗 대상한태 액티브

   쿨감 됬으면 씨앗 없는 애한태 EX

6. 이후 상황봐서 절규나 쿨 초기화로 턴 밀면서 계속 공략~~ 


일반 스테이지나 이제 ㅈ지겨운 삐에로 새끼들도 

검랑 때랑 똑같이 이 멍멍 빌드업으로 다 밀었음...


딱 예외가 2군대 있는데.. 55랑 60 보스 보스~~!!




55 마지막 검랑... 45 검랑은 개허접이었는데..

이놈은 35보다 쫄들이 개 튼튼함 ㄷㄷㄷ 쓸거 다 써도 애들이 안터짐 ㄷㄷ

갤 형들이 이제 하이패스라고 했는데.. 구라 친거 였나 잠깐 오해할 뻔했음

근데 쫄 들은 거의 배로 튼튼한데.. 검랑 롤링 어택을 맞아도 애들이 살아 있네?


35 보다 검랑 딜이 약함.. 쫄은 단단함..

그러니 백금 치우고 4딜로 들이댐

마레-레우라-모몬-멍멍이.. (파딱 형이 전에 써보라고 한 덱이 여기서 먹힘)

검랑이 시작할 때 공격버프 5갖고 시작하고 쫄 소환할 때 마다 올라가고

죽일 때 마다 1씩 떨어져.. (이 기믹이 15부터 시작했으면 난 이걸 마지막에 이해한 거임 ㅠ)

내 덱으로는 한 8일 때 롤링어택 맞아도 애들이 버티고 살더라..


그러니 35때처럼 벌벌 떨면서 한 페이즈에 쫄 완전 처리할려고 스킬 무리하게 쓰지 말고

행동 순서에 보스랑 쫄 들 사이에 여유 있으면 (턴 당겨와서 초필 맞을 상황만 안만들면)

1-2마리 남겨도 되니까 여유 갖고 공략하고 버프 5-6 이하로 유지, 롤링 맞고 버티면서 ㄱㄱ


(이 기믹이 35에도 적용되는거면 형들 한번 시험해봐....)



대망의 60 보스도 역시 또더테이커...

이놈도 멍멍이 등장 이후로 기믹을 이해해볼려고 한 적이 없어... 걍 트라이하면 깼으니까...

 

근데 새끼가 막보라고.. 존나 버프를 걸고 우리 버프를 뺏어가고 푹푹푹찍 하니까 애들이 다 터짐 ㅠ

멍멍 빌드업도 안먹힘... 조롱도 안먹힘..... 아니 형들 쉽다면서?!...


근데 몇판 터지다가 생각해 보니까 절규에 강화 금지 디버프가 있자나?

그래서 첨부터 끝까지 지고2 올라올 때 마다 절규 걸어주니까 개허벌 되더라...


지고는 절규만 쓰고 줘패면 1분컷 ㅇㅇ








나 이제 멍멍이가 좀 이뻐 보인다?

형들도 이참에 개 한마리 키워라... 이쁘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