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출혈덱에 쓸 얄다바오트랑
사제 샤르티아가 둘다 가면 써서 어울리니까 출혈덱에 넣으려고 했는데
pve때 생존력이 전사보다 마법사가 좀 더 떨어지니까
회복 사제는 딜러가 공격을 받고 안죽어야 힐을 시켜주는건데
쉴드 사제는 먼저 쉴드를 걸고 공격에 버틸 수 있게 해주는 거니까
출혈덱은 얄다,코퀴,성로루푸 + 사제
연소덱은 갑샤,데미,녹베 + 사제
연소덱에 사제샤르티아 넣고도
딜러 회복이 어느정도 필요하면 갑샤 뱀파이어 손으로도 가능하니까
pve 연소덱에 사샤를 주고
출혈덱 사제는 더 어울리는 사제를 찾아보는게 좋을까?
사실 덱 캐릭터들 필요할때 돌려쓰면 되지만
다인 파티 컨텐츠때는 따로 넣어줘야 되니까...
ㅈ고수...
pve에서 데미 연소덱에 핵심은 데미 주언을 얼마나 빨리 스택 쌓고 터트리냐 이거라고 생각하는데 데미 알베도(녹) = 고정 / 법샤,갑베도,마레 등 넣어서 조합이라 사제 샤르티아가 들어가고 안들어가고 뭐가 있을까 아직 안써보긴 했지만 다인 파티 pve에 사제 샤르티아를 어디에 넣어야 할까 고민이라면 데미 연소 다음 덱에 넣어도 괜찮을듯
그리고 개인적으로 출혈덱 가성비 너무 구리다고 생각함
갑베도도 추천 받았어서 고려 중이었는데 사제 스킬북 자원이 남아도니까 활용할겸 사제에서 찾아보려했는데 그게 최적이겠구나 출혈덱 가성비 구려도 애정하니까 해야지.. pve에서는 꽤 괜찮다고 하니까.. 물론 성로루푸가 비싸긴하더라..
씹덕겜에서 내가 성능캐들로만 덱 운용하다간 폐사할거같아
지금 내가 캐릭터 키운게 ssr4개sr2개뿐이라서 대충 출혈덱 캐릭터 명함뽑고 빅팀,절사 명함 뽑을 재화는 모인거 같애
ㅇㅇ.. 애정캐를 이길순없지 출혈덱에 레인저 엔토마 넣으면 딱 맞아 레토마 탱데미 성로루푸 / 서브딜 & 힐러 정도 조합하면 될꺼야
엔토마 뽑으면 빅팀,절사 뽑을 재화가 줄어들고 곧 도달할 6성코퀴를 활용할 일이 줄어들 것 같아서..
아 출혈덱도 얄다 흡혈버프때문에 서브딜 같은거 넣어도 되는건가?
아직 당장 성로루푸 나올려면 몇달은 기다려야 하니까 글섭에 절사 출시 할때 나오는 텀을 보면 될듯? 지금까지 나온걸로 생각하면 재화를 얼마나 모아둔건진 모르겠지만 좀 많이 빡빡할듯 지금 나온 탱시즈,메카햄스케까지 가지고 가려면.. 여기에 출혈까지 생각하면 몇개는 포기 해야 할지도?
념글에서 알려준 글섭 신캐 출시기간을 한섭기간에 맞춰보니까 성로루푸는 대충 5월 말에 나올거 같길래 한달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아니 성능캐를 그렇게 많이 뽑고싶진 않을거 같은데.. 현실에서 이거 안사면 제대로 못살아간다하면 잘 살고싶으니까 산다쳐도 게임에서 성능좋은거 많이 사라고 해도 보통은 지갑을 닫고마니까..
뭐 출혈보단 빅팀이 압도적으로 좋고 절사까지 나올때면 힘들게 스택쌓아서 터트리는것보다 휙휙해서 패는게 더 빠르니까 아무래도? 출혈 하려고 마음먹었으면 레토마도 생각해봐 6성찍은 일코퀴가 아깝다고 생각이 들지도 모르지만
출혈보단 출혈스킬 가지고 있는 얄다(데미이격)랑 코퀴가 함께하는 덱을 만들고 싶은거라서.. 각자 가장 추구하는게 다르다보니까 내가 타협할만한건 출혈덱은 원하는대로 짜고 절사,빅팀에 갑샤,사샤로 내 기준 성능덱 따로 짜는게 나을 것 같애 절사 평가하는 글 보면 pve는 과장 보태서 절사에다가 눈 감고 아무 캐릭 3개 넣으면 덱 완성이다라는 소리도 있길래
물론 절사가 늦게 나오는게 문제긴 한데 빅팀으로 밀 수 있는데까지 밀다가 기다리는 수밖에.. 중섭 보니까 중섭도 스토리나 컨텐츠 업뎃없고 계속 복각만 해서 유저 대거 이탈 중이라길래
보물전은 얼추 애들 나오면 25싹쓸이 가능할꺼고 남은건 유경계역이랑 신규 장비 던전 뿐인데 유경계역은 덱이 정해져 있어서 그것들만 키우면될꺼고 신규 장비 던전도 그렇게 뭐.. 이게 전부라 하고 싶은거 하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