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트에 없음 언제부터 없는지는 모르겠음
그래서 본사를 찾아봄
간단하게 매출 증가, 영업이익이 증가했음.
근데 배당수익성이 업계 평균에도 못미치는 상황. 사실상 위메이드는 받기가 어려운게 맞음.
찾아보니 이미 위메이드는 강제집행을 했는데도 아직까지 소식이 없음 그 이유를 찾아보니
킹넷의 창업자인 사장과 부사장은 2019년에 교체되었음. 현재는 저 진펑이란 사람이 사장이지만, 사실상 공산당 자회사라 보면 댐.
왜냐하면, 임원중에 당서기가 있음.
현재 시진핑은 공정성을 외쳤는데 이게 어떻게 끝날지는 궁금하기는 함.
그래서 시나리오를 예상해보자면,
1. 위메이드는 8,400억원을 받지 못 할 확률이 큼.(단 시진핑도 공정성을 주장하는 만큼 저중에 1/3 많으면 1/2는 받을 확률은 있음. 킹넷이 1/3은 지불할 여력은 있을 거임. 무리라해도 다년에 걸쳐 지불할 수 는 있을 거임. 최근 텔레그램 회사와 전략적 제휴까지 맺었으니)
2. 나자릭왕은 유통사를 구해야 함.(액토즈가 먹을 확률이 높긴 함 아니면 울며겨자먹기로 위메이드가 먹을 수도 있는데 이미 씹덕산업 진출했다 실패한 위메이드가 글쎄?라는 생각이 듬)
3. 한국서 유통사가 구해지지 못할 경우 본섭 통합이란 최악의 시나리오도 존재하는데 이 경우는 개인정보들이 중국에 연계되게 될 테니 선택은 유저들이 하게 될 듯.
다른 유통사 제발..
그나마 가능성있는게 액토즈or위메이드고, 위메이드는 만약에 정 받기 싫으면 경매마냥 유통권을 팔아 제3의 회사가 들어올 가능성도 있음 단 그것마저 없으면 본섭통합하지 않을까 싶음
근데 위메이드란 곳에서 킹넷한테 돈을 못받으면 대신 게임 유통권?같은걸 받을 수도 있나보네
본섭통합하면 앞으로 미래시없이 중섭 캐릭터풀 환경에서 지내야 되겠네..
ㅇㅇ 킹넷이 지금까지 버틴거보면 믿을게 있으니 버틴거라서 그렇다면 안 줄 확률이 높고, 이미 씹덕겜 하나 망한 곳에서 다시 씹덕겜을 운영하기보다는 유통권을 타 회사에 울며겨자먹기로 판매할 듯
본섭통합하면 사실상 망겜이 아닐까 싶다 지금까지 새 캐릭 나오지도 않고 있는걸보니.. 얼추 찾아보니 킹넷은 비리비리 지분이 있는 걸로 알고 비리비리도 알리바바(공산당 소유)인데 본섭은 비리비리가 운영해서 망하지는 않을텐데도 지금까지 나오지 않는거는 놓지 않았나 싶기도 함 어디까지나 추측이긴한데
거기다 킹넷에서 유통말고 직접 나자릭 라이즈라는 오픈월드 게임 개발중이라던데 나자릭의왕보다 본인들 돈문제나 게임개발에 신경쓰는 중인듯
ㅈ고수;
ㅈ고수...
통합한다치면 바로 탈퇴해야되나
솔직히 중국넘어가면 나는.. 이번 skt도있기도해서
저런 상태인데 힌섭을 출시했다니....
걍 진짜 한탕노리기한 듯 함 아마 강남본사도 사장이 전임자인거보면 유령이 아닐까싶다
중섭이랑 통합하면 지금까지 안나온 애들 전부 이세계뽑에 들어갈테고 유저수는 더 줄겠지..... 언어도 한글은 폐지될려나....
중국어 원툴로 가지않을까 싶음 글섭통합도 있긴한데 글섭=중섭이라 생각함
액토즈도 썩 믿을만한 회사가 아닌데.
ㄹㅇㅋㅋ 근데 그나마가 액토즈or위메이드임..
비리비리가 먹어주면 안될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