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까 낮에 고수형이 유경에도 턴 제한 있다고 했는데...

진짜 300턴이 마지막임..... 오늘 2번 넘었음... 하...


그리고 이건 매우 비루하고 지루한 전략이야 형들....

분명히 다른 정석적인 공략법이 있을텐데... 내가 허접해서... ㅠ

어쨋든 난 경고했어!!! 비겁하다 욕하지마~~~


낫쟁이 반격 할때 마다 공격력 올라가는 버프가 감당이 안됨..

순식간에 몇백프로 올라가니까... 버틸 수가 없음

근데 터치미는 반격 안받자나?


지고스킬

대천행도-용광로-참심-기사정신(이거 처음 써봄)


참심이나 시간감각이냐 고민 했는데...

왠지 지켜보니까 시간감각으로 행동력 잘 못 얻는거 같아서 참심으로 들이댐

기사정신으로 대천행도 딜 높이니 녹캐 2마리 일 때 크리 3만 조금 넘게 대미지 들어감


덱은 

백금(5/1성) 레드드래곤

힐마레(5/1성) 단화

갑샤(5/6성 죽두않) 챔피언

암베(6/3성) 종결


제일 중요한 건 지고 포인트를 빨리 모아서 대천행도를 낫쟁이 한태 쓰는 것

그리고 백금, 마레 EX는 들어오자마자 어떻게 든 썼음

(마레 EX로 디버프 해제할거 없으면 힐 먼저 써도 됨)..



죽이는 순서는 세바스 -> 암베 잡고 한참~~있다가

사슬류 -> 힐마레 -> 낫쟁이 or 낫쟁이 -> 나머지

(둘다 해봄.. 하나는 클리어 하고 하나는 행동1이 모잘라서...턴 제한 넘어감)


먼저 대천행도 불 들어와도 세바스나 암베 한태 쓰지 말고 무조건 낫쟁이 한태 써


1. 백금 -> EX

2. 갑샤 -> 액티브 세바스

3. 암베 -> 액티브 사슬류 (힐마레가 세바스나 암베 치료 못하게 훼이크)

4. 힐마레 -> 암거나

이러면 힐마레 턴 와서 사슬류 힐 하니까 바로 세바스 극딜해서 죽이고

암베도 같은 방법으로 죽이면 됨 너무 빨리 안죽여도 되니까... 대천행도는 낫쟁이한태만 쓰고

(오히려 막 싸우면 지고포인트 잘 모임)




절대로 낫쟁이는 치지 않아...

저것도 초반에 우당탕탕 하다가 낫쟁이 공격 버프가 1개 올라감.. 

그래서 나중에 갑샤 죽음.. ㅠ


여하간 그때 부터 저 사슬류랑 힐마레를 샌드백 삼아 200턴 정도 

지고 포인트를 모아서 계속 대천행도를 낫쟁이한태 쓴거야


주의할 건 암베 회오리로 쟤들 버프 지워서 지고 포인트 먹으면 좋은데..

대신 회오리 너무 자주 쓰면 회오리 대미지랑 암베 협조가 많이 터져서

힐마레랑 사슬류가 힐하면서 버티다가 죽음

너무 빨리 죽으면 낫쟁이 피가 남아서 못이김 ㅇㅇ...


그러니 나중에 죽이면 되니까 천천히 대천행도만 계속 박으셈...




나는 255~260턴쯤에 낫쟁이 혹은 쫄들을 먼저 정리하고 마무리 했음...

이거 클리어 한판은 실수로 이때 갑샤랑 암베가 다 죽었는데 결국 클리어


낫쟁이 피가 1.5 줄(노란색이 절반쯤) 이하일때 들이대면 좋을 듯...

이때 암베 디버프 면역 걸고 EX 쓰면 낫쟁이 피가 1줄 정도 빠졌음..

갑샤를 쓴 이유가 이때 대미지 분담으로 반격을 2번 받아도 암베를 살려줌..

(갑샤 디버프로 지고 포인트도 모으고)


앞에 판은 다 깔끔하게 잡아 놓고 여유부리다가  마지막에 행동1 모잘라서 날렸는데

클리어 한판은 저거 보스 공격 버프 1개 올라간거 때문에 마지막에 먼저 갑샤가 죽어서

암베가 EX 쓰고 죽었음..  ㅠ  




그래도 대천행도랑 평타로 마무리.. 한 끗차로 이김  ㄷㄷㄷ








이건 앞에 다 잡아놓고 1턴 모잘라서 실패한거...... 하.. 빡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