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에서 유기 한지 한 달 가까이 됬는데...
어제 정의 계역도 마무리 했고... 살짝 투력도 올렸고...
오늘 라퀴스에 그간 모은 재화도 펑펑 쏟아부어서 ㅋㅋ
조금 기대하고 들어왔는데... 여전히 개 빡세네...ㅠ
라퀴스야 여기는 일단 니 차례가 아닌거 같다...
갑샤-모몬-암베-갑베
고급 공격, 고급 치유
폭풍의파열-이단퇴각-금빛환상곡-에로스의 수호자
치킨 지고 스킬은 아직도 낯선데.. 그나마 쓸만한 게
폭풍의 파열이랑 날개왕의 축복 정도?... 화염의숨결은 행동력3이라...
일단 한방이 아쉬운 판이라 폭풍의 파열 썼음....
특히 모몬이 이거랑 협조 뜨면 시원하게 때릴 때 있더라..(15만 정도?)...
오늘도 열번은 더 트라이 했는데... 주옥 같은 데미랑 펭귄을 조롱 걸고
펭귄 2턴 돌아오기 전에 죽이는게 내 덱으론 유일한 가능성이었음...
암베랑 모몬이 둘다 6/3성(전크)인데..
인챈은 아직 똑바로 안해서.. 투력은 47000 45000 정도...
진짜 아슬아슬하게 잡았음.... 펭귄이 니군보다 더 주옥 같아질 듯..
여하간 펭귄 잡고 데미->니글레도->갑샤 순으로 마무리..
니글레도 년이 짜증나게 계속 때리는데 꾹 참고.. 갑샤 뱀손으로 회복 해서 버팀.....
ㅈ고수
33~35는 다 라퀴스 써서 3별작... 암베, 모몬, 마샤, 전사 아우라도 다 성로인데..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한 자리 차지할 만큼 괜찮은 듯.. 연속 스킬 사용도 매력 있고.. 반격도 광역으로 하고 ㅇㅇ...
ㅈ고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