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게임 자체가 오버로드 IP빼면 2015년대 이전에 있었던 중국 게임계가 만들던 3개월짜리 양산형 게임과 다른게 없음, 쉽게 말하면 같은 중국 게임들과 비교해도 시대착오적인 게임임.
2. 과금 구조가 메이플스토리에 준하는 수준으로 창렬함.
3. 원작 팬덤에서 인기많은 나자릭 NPC들은 신규 캐릭터빼면 기존 캐릭터는 성능이 애매해서 대부분 2티어권에 머무르는데,
정작 원작 팬덤에서 나자릭 NPC들보다 인기가 적은 가제프+브레인+이세계 출신 인물을 기반으로 한 비교적 최근에 나온 신규 캐릭터들은 1티어권임.
4. 더 큰 문제는 없어도 그만인 구간에서 난이도가 쓸데없이 높은 전투들이 있음,
근데 그 전투의 보스가 카디트, 골룡, 머리에 수정 쳐박은 골룡 이딴거고 이런 보스들은 어렵고 까다로운 난이도 특성상 나자릭 NPC 기반인 기존 캐릭터보다 가제프, 브레인, 신규 캐릭터(이세계 출신 인물이 다수)들이 더 쉽게 잡을 수 있음.
5. 투기장에서도 가제프, 브레인, 신규 캐릭터(대부분 이세계 출신 인물)들의 성능이 좋아서 자주 사용됨,
반면에 나자릭 NPC는 몇명빼면 성능이 애매해서 대부분의 기존캐 버전은 사용률이 떨어짐.
6. 4,5 덕분에 이 게임 하다보면 가제프+브레인+일부 캐릭터>>나자릭 NPC 수준의 역체감이 느껴질 정도임,
그리고 이런 역체감은 나자릭 NPC들을 좋아하는 팬덤이 더 많은 오버로드 원작 주류 팬덤들은 결코 좋아할만한게 아님.
7. 근데 이 게임은 알다싶이 게임성도 과금 구조도 개판이라서 오버로드 팬덤만이 유일한 주 고객층임,
정작 그 주 고객층에서 대부분을 차지하는 주류 팬덤이 좋아하는 캐릭터 성능은 대부분 별로니까 당연히 이는 자연스럽게 주 고객층의 이탈로 이어지기 쉬운 요소임.
8. 그리고 이 모든건 오버마스 초기에 있던 문제점들과 놀랍게도 유사함, 결국 오버마스 초기에 있던 문제점들을 그대로 답습하면서 장점은 없고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들은 더 적은 게임임.
이쯤되면 알겠지만 이것만 봐도 망하는게 당연한 수준임.
갓겜 추천좀
즐길거 다 즐기면 이제 보내줘야지
가제프가 1티어?
폰겜하면서 불만은 존나많노
결국 절사절명빼고는 나자릭 이격애들이 다 따잇 하잖아
그랬군!
난 애정캐를 키우고 싶은데 성능이 너무 안좋아서 못키우고 그 대신 인권자류스혐마뱀 키우고 데리고 싸우는 나 자신을 보고 이게 맞나 싶긴함
가제프 찬양부터 겜안분 양산형 중에 잘만든편이고 과금 메이플 반의반의반도 안되고 컨텐츠 난이도는 하드하긴함 요즘 트렌드는 아님 나자릭 캐릭 썩은건 앞으로 한정캐들 내면서 과금유도하는거지 게임사 입장에선 당연한거 아님?
이게 ㄹㅇ 펙뚜~
허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