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몸에 불편한 부분도 생기고 안좋은 소식들도 여러곳에서

많이 들리고 게임도 시간투자에 비해 얻는게 적어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다른 사람들 보면서 박탈감도 조금씩 쌓여가면서 예민해 졋나봅니다

괜히 이상한 소문나게 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