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불쌍하다 그죠?


없는거 뻔히 보이는데 있는 척 해서 이기고 싶어하는 심보도 그렇고


찌질한건 둘째치고 참 추하고 역겨운 새끼


그런 사람이 생각나요


인생 태반이 분위기 파악 못하는 천상 왕따새끼로 살면서 꼴에 자존심은 있어가지고 누군가를 밑에 두고싶은데

천여주박을 능지랑 능력에 정통으로 쳐맞아서 실현이 안되니 사람들 역왕따시켜 정신승리 시도하던


ㅈ밥인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꾸 팔딱팔딱 거리는게..


참 불쌍하다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