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스킬 어떻게 들고가나요?
지금은 패시브 행동력 디벞뎀증 법사뎀증 들고가고
액티브로 네거티브 들고가고있어요.
제가 보물전으로 실험해본거라 pvp에선 잘 모르겠지만 일단
알베도 궁 - 네거티브 - 마레 궁 - 이블아이 궁 - 페스토냐 궁으로 마레 땡겨오기 - 마레 액티브 -> 행동력 1 남고 알베도가 턴 잡음
이렇게 이어지는데
남은 행동력 1 보고 생각이 든게
1. 네거티브랑 라이트닝 들고 디벞뎀증 법사뎀증 중 하나 제외
2. 천공 들고 패시브 3개
3. 지금처럼 네거티브 세팅
이 셋 중 뭐가 pvp에서 좋은지 궁금합니다.
해보신 분 계실까요?
아니 페스토냐 이거 전크랑 4성 옵만 봐도 개사기같은데 이거보다 더 좋은 사제 나온다고 존버하라는 건 대체 얼마나 사기인걸까
폭발덱은 먼저 치고 시작하는 편이라 페스토냐 좀 길게 쓸거같고 버티는 쪽에서 마레사제 기용할 것 같은 느낌 드네요.
네거티브 3랩 유무, 마레 전크 유무에 따라서 조금 다르긴 한데 기본적인 틀은 님이 생각한게 맞음 페스토냐로 땡겨온 마레 일반스킬로 상대 하나 확실하게 자를 수 있을 딜이 나오면 추락하는 천공으로 마무리 추천이고 그게 안 되면 네거티브 하나 들고 나머지 초기 행동력, 디버프뎀증, 마법사 뎀증 패시브 3이 더 좋음
마레 궁이랑 액티브 순서 바꿔도 상관 없을까요? 이블아이가 씨앗 다 터트려서 괜찮을 것 같은데
낙일 들고 마레궁 천공 박는 것도 생각나서요
님이 구상한게 폭발덱이면 마레 일반 스킬 턴에 상대 탱커나 라나 같이 튼튼한 애들 마무리 용이라 생각해야 됨 알베도 EX 마레 씨앗 폭발 네거티브로 양념치고 마레 EX 이블아이 EX로 상대 딜러 삭제 남은 탱커 힐러 알베도 일반스킬 -> 데미지 심화 -> 마레 일반스킬로 정리하는거니까
마레 일반스킬 먼저 쓰는건 상대가 반격덱일때 먼저 하나 반드시 자르고 간다 생각할때 쓰면 좋을거임 낙일에 마레 EX 천공 박으려면 낙일 레전셋이 공증 15% 뎀증 최대 30%인데 마레 EX 천공 박아야 죽을 정도의 체력이면 무조건 체력 20%보다는 훨씬 많을거라 공증 15% 뎀증 20%인 번개셋이랑 별 차이가 없음
마레 낙일셋에 액티브 먼저 사용하는건 이블아이 궁 5렙조건 때문에 그런건데, 번개셋에 궁먼저 써도 크게 영향 없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