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영웅까진 못하겠어서 아다만타이트이서 놀고 있습니다.


보통 라나 3성, 갑샤 3성을 많이 쓰는데.....


처음에는 암만봐도 딜이 나오지 않고, 협조도 없는 알베도, 

데미, 이블, 마레.....


그나마 마레가 회복도 되고 잘 터지니 괜찮은데, 그것은 협조

잘하는 암베도가 있으면 그나마 좋기도 하지만.


알고보니 가르강튀아는 여러번 맞으면 버프 얻는대서 마레도

쓰면 위험하다네요.


그나마 위 넷중에 파티에 마레가 있던 적이 있을때 쉽게

깬적이 있어서...


그런데.....


알베도(수영복), 데미, 이블, 마레.....자주 보는데 필수인 애들로

변경하지도 않고 저렇게 세트하고 준비 누른 사람 많더군요.


심지어 자동.....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나중에는 조합이 안 좋아서

별로라는 걸 알았고.....지금은 그런 사람 있으면 제가

나가서 다시 파티 모집합니다.



하지만 또 그 사람으로 보이는 사람이 또 들어오네요.


누군지 봐서 예방하려고 하면 상대 이름이 모몬가로 되어있어서

단 시간으로는 판단 불가.....15~20초 쯤 지나야 아, 그런 사람이네

하고 판단하고 방을 나갑니다.



환장하겠네요.



지금 알게된 데미 빌런의 경우 자주 코스튬(흰색 옷) 버전인 사람이

자주 보입니다.


그리고 가끔 괜찮은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모험자 나베로 세트하는

하는 사람도 보입니다.





요약


레이드시 일반 알베도, 데미우르고스(요즘 보이는 데미 빌런은 흰색

옷 코스튬 하고 있음), 이블아이, 마레, 나베로 세팅후 준비하고

있는 사람 있으면 그 방을 나가서 다시 방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