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뽑에서 운좋으면 바로 나올수도있고 아니면 300천장 찍으면 선택권 증정해주니까 거기서 갑샤 확정으로 데려와도 되는거아님?
지금 무과금상태에서도 초반 어느정도 진행만해도 뽑기권+수정 합쳐서 상시 100뽑치는 나오던데

무과금이 이정도면 월정액이나 소과금 정도만해도 200뽑까지는 1주일쯤이면 도달할 거 같고 

다들 리세로 갑샤 뽑고 가려는 이유가 갑샤 픽업까지 수 개월 남았기때문에 그런거잖음? 근데 상시 300뽑 확정으로 데려오기만 해도 갑샤 픽업 오기도 훨씬 전에 충분히 데려올거같은데 왜 그리 갑샤 리세에 목 매는건지 모르겠네. 걍 리세 자체를 하나의 가챠 느낌으로 즐기는 건가?

수정 존버 한다기에는 다음 알베도 픽업까지 2~3개월 남은거 아님? 그 안에 천장으로 데려올 분량은 확보되지 않을까?

나중에 인게임 수정 수급량 떡락할지 어떨지도 모르는 중섭 경험없는 뉴비 입장에서 끄적여봤음